[영상] 36년 만에 돌려준 올림픽 금메달…복싱 꿈나무들의 의견은? 작성일 09-26 3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은메달 받았었다면 정말 행복했을 텐데…" </strong><br><br>(서울=연합뉴스) "올림픽 금메달을 딸 수만 있다면…"<br><br> 서울체육중·고 복싱 체육관에서 만난 어린 선수들은 저마다 금메달을 인생 최고의 꿈으로 꼽았습니다.<br><br> 그러나 정의롭지 못한 방식으로 따낸 메달은 원치 않는다며 솔직한 속내도 전했습니다.<br><br> 1988년 서울올림픽 라이트미들급 금메달리스트 박시헌 선수(59)는 금메달을 딴 뒤 오히려 평생의 멍에를 짊어지게 된 대표적 사례입니다. <br><br> 역대 최악의 오심 속에 금메달을 얻었지만, '가짜 금메달' 논란 끝에 스물세 살의 나이로 은퇴해야 했습니다.<br><br> 그리고 36년 뒤, 그는 미국의 로이 존스 주니어를 찾아가 금메달을 돌려주었습니다. <br><br> 많은 이들이 "금빛 영광보다 값진 양심"이라며 박수를 보냈습니다.<br><br> 청소년 복싱 꿈나무들이 바라본 올림픽과 스포츠맨십,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br><br>기획·구성: 왕지웅<br><br> 촬영: 홍준기<br><br> 편집: 황지윤<br><br> 영상: 유튜브 @올림픽·@CJ ENM Movie·@Roy Jones Jr. Official·영화 '카운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6/AKR20250926133800797_01_i_P4_20250926165822827.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혈라' 김형섭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새 도전…3D 캐릭터에 내 아트 담았다"[TGS 2025] 09-26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올보르 ‘부스터 유울’의 9골로 스포르팅 꺾어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