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생활체육 대축제 개막…3일간 1000명 열전 작성일 09-26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9/26/0005400589_001_20250926171714497.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m></span><br><br>[OSEN=손찬익 기자] 대구 최대 규모의 장애인 생활체육 축제가 막을 올렸다.<br><br>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직무대행 이대영)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대구시민체육관을 비롯한 6개 경기장에서 ‘2025 대구광역시장애인종합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br><br>이번 대회는 지역 내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중 가장 큰 규모다. 게이트볼·탁구·배드민턴·볼링·파크골프·보치아 등 6개 정식 종목에 370명,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11개 화합종목에 620명 등 총 1000여 명이 참가해 지역 최대 생활체육 축제의 진면목을 보여준다.<br><br>지난 25일 열린 개회식에는 이대영 회장 직무대행,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등 내·외빈과 참가자 600여 명이 함께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후원조직인 지원단은 5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화합의 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br><br>사흘간 펼쳐질 이번 대회는 첫날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11개 화합 종목을 시작으로, 26~27일 양일간 종목별 경기장에서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며 대미를 장식한다.<br><br>이대영 회장 직무대행은 “체육을 접해보지 못한 장애인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06년부터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와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등 내실 있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wha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문체부 장관, 쿠닝 파타마 IOC 위원과 협력 방안 논의 09-26 다음 김고은 박지현 일냈다 ‘은중과 상연’ 왓챠피디아 2주 연속 1위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