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쿠닝 파타마 IOC 위원과 협력 방안 논의 작성일 09-26 6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6일 국립현대미술관서 만나<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도 함께 자리해<br>최휘영 장관 "올림픽 정신 확산에 앞장설 것"</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쿠닝 파타마 리스왓트라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9/26/0006126650_001_20250926171713076.jpg" alt="" /></span></TD></TR><tr><td>(왼쪽부터)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쿠닝 파타마 IOC 위원, 최휘영 문체부 장관. 사진=문화체육관광부</TD></TR></TABLE></TD></TR></TABLE>문체부는 2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최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쿠닝 파타마 위원이 만나 국제 스포츠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br><br>쿠닝 파타마 위원은 2017년 태국 여성 최초로 IOC 위원으로 임명됐다. 현재 태국 유일의 IOC 위원이자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국내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수원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대회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br><br>최 장관은 “취임 후 처음 만나는 IOC 위원인데 쿠닝 파타마 위원의 방한을 계기로 IOC와 교류를 시작하게 돼 뜻깊다”며 “그동안 올림픽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올림픽 유산을 계승하고 올림픽 정산 확산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체육회는 IOC와 협력을 강화해 올림픽 운동 확산에 앞장서고자 한다”며 “배드민턴이 한국과 태국에서 모두 인기 종목인 만큼 국제 협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9/26/0006126650_002_20250926171713092.jpg" alt="" /></span></TD></TR><tr><td>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쿠닝 파티마 IOC 위원이 2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만나 국제 스포츠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TD></TR></TABLE></TD></TR></TABLE>쿠마 파타마 위원은 “한국은 세계적인 스포츠 강국이자, 동·하계올림픽을 모두 개최하며 올림픽 정신 확산에 기여해 온 나라”라며 “배드민턴을 비롯한 여러 종목에서 한국과 협력이 국제 스포츠 발전에 크게 보탬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그는 “문체부가 태국 청소년을 초청해 한국의 겨울을 체험하고 동계 체육을 배우게 하는 ‘드림 프로그램’이 인상 깊었다”며 “특히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드림 프로그램’ 출신 태국 선수가 태국 동계스포츠 사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건 매우 뜻깊은 성과였다”고 부연했다.<br><br>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체육회와 함께 국제 스포츠 교류를 확대하고 올림픽 및 아시아 국제 스포츠계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피해자 권익 보호' 제1차 이의신청심의위 개최 09-26 다음 대구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생활체육 대축제 개막…3일간 1000명 열전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