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조우진 "긴 무명 시절? 나보다 힘든 사람 많아 낯뜨거워" [인터뷰 스포] 작성일 09-2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M6mP6F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b716d92b34cd95eba32894d458659d49464be21cf96ac7842bd20bc71c22c" dmcf-pid="6ERPsQP3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스 조우진 /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today/20250926171449738lsml.jpg" data-org-width="600" dmcf-mid="4nZY4GYc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today/20250926171449738ls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스 조우진 /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13b74da3b9b9e6ff690ee3d58dea8bc50d712715da395f7cd9b54413a05cd7" dmcf-pid="PDeQOxQ0y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보스' 조우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서 전한 이야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0d6ca3ac7c93f4a462689a720ab958e34bf1b7072a7b087cd6208e6fd487f4b" dmcf-pid="QwdxIMxpCJ"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영화 '보스'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6ec49a7ceb752bbb4183edfcc18910deb28f1e11973569df99a955e37286410" dmcf-pid="xrJMCRMUyd"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로, '바르게 살자' '용기가 필요해' 'Mr. 아이돌' 등을 연출한 라희찬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9afb863c7b857dc50765d84af76103594caf1870b23eb048787e088fb448a6f4" dmcf-pid="ybXWfYWATe" dmcf-ptype="general">이날 조우진은 "'보스' 홍보를 위해 하루에 촬영 세 탕을 뛰기도 했다. 같은 날 '유 퀴즈'와 '짐종국', '짠한형'을 찍었다. 밥 먹을 시간도 없었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253ffad86c34532e45ba814a9de8276eebdabfb7ebd34ed9e37911e9632eb48" dmcf-pid="WKZY4GYchR" dmcf-ptype="general">이어 "이전엔 예능 출연이 역할 몰입을 방해할까 봐 잘 안 나갔는데, 이젠 후회 없이 뭐라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예비 관객들과의 친밀도를 높여놔야 영화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가 커지지 않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573d6d86a655497841422a6535c6729c41babaaac960699b1c94588008ef95" dmcf-pid="Y1IrpmrRWM" dmcf-ptype="general">또 '유 퀴즈'에서 밝힌 긴 무명 시절과 눈부신 성취에 대해 "'유 퀴즈'의 경우 자기님들께서 역경을 딛고 뭔가를 이뤄낸 경험담을 많이 풀어놓으시지 않나. 사실 제 옛날 얘기를 별로 하고 싶진 않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조우진은 "저보다 더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도 많고, 여전히 작품에 목이 마른 배우들도 많은데 그런 얘기를 하는 게 낯뜨거웠다. '보스' 홍보를 위해 프로그램이 원하는 얘기를 한 것이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늘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cd14d612a0fdc48aa77974462284c76e2f3d788c0b51757efb9104be653730" dmcf-pid="GtCmUsmeCx" dmcf-ptype="general">한편 '보스'는 내달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HFhsuOsdh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예련 "♥주상욱과 드라마 찍다 연애...내게 밥 사주며 플러팅" [RE:뷰] 09-26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재현·이한 왕자님 같은 비쥬얼 [TV10]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