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염혜란 "이병헌 이모로 보일까 걱정했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9-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k5gqzT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fd8307e93e5b4764df554d8ef00305b7bef3958c60321fbd7d2ee0ac034f3" dmcf-pid="3CE1aBqy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염혜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daily/20250926173548716plwy.jpg" data-org-width="620" dmcf-mid="tj4EbSlo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daily/20250926173548716pl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염혜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001b2785f332037f553aa6c4ca094a59c7c2ff078f7b15f9edb17330299f6f" dmcf-pid="0hDtNbBWS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어쩔수가없다'의 배우 염혜란이 배우 이성민과 이병헌, 박찬욱 감독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dc2ef27ea4ee2d64dff611d701a3e4c9251b25d5df2ffa60e6b40c15062d476" dmcf-pid="pgRI8HGkhM"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24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인터뷰에서 이병헌과 이성민, 박찬욱 감독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b3fc0ce7d310af517984d00da440876e40fc142e3253f137d1683bb78afb494" dmcf-pid="UaeC6XHESx" dmcf-ptype="general">이날 염혜란은 "난 이성민과 이병헌 선배가 깔아주신 부분 안에서 연기를 한 거다. 두 분이 만들어주신 상황에서 얻어먹은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제가 연기를 하며 던진 모든 공을 살려주셨다. 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존경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d6d520f756832744b1dace0f0fe2ef58a0bbfeac9a86f230f7d553c71b016607" dmcf-pid="uNdhPZXDyQ" dmcf-ptype="general">그는 캐스팅 비화도 전했다. 염혜란은 "내가 맡은 이아라는 이병헌과 묘한 관계인듯한 느낌을 줘야 하는 인물인데 그의 이모로 보일 것 같아 걱정했다. 하지만 박찬욱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고민하겠다고 하시더라. 우려를 불식시킬 정도의 자신감이 있으시다고 느껴 되게 멋있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0dbbf36f767f6b8ddf2cfcd68b45692f4ceaef16940bd008d0c7bf2b7c46fa" dmcf-pid="7jJlQ5ZwyP" dmcf-ptype="general">그는 박찬욱 감독과 호흡을 맞춘 뒤 느낀 생각도 공유했다. 염혜란은 "대본 리딩을 할 때 나의 연기를 온전히 보여주는 건 어렵고 힘든 일이다. 말의 맛을 살리시는 분이기에 대사를 칠 때 긴장도 했지만 의외로 감독님께서는 의견을 많이 들으시더라. 숙제 검사를 하는 듯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촬영 환경을 세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내가 찍을 장면을 어떻게 그리는지, 본인의 생각을 설명해 주시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161f5afa3828c0ef760a4d230c313f234b9a791a7e0d48c7fa8b7c3eec2783" dmcf-pid="zAiSx15rl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떤 배우와 감독, 작품을 만나냐에 따라 연기도 달라진다. 앞으로도 허투루 연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ea1df7cc7306ba0a07f9522c97e7349587f6fbd1d647c9401c9149258f9733" dmcf-pid="qcnvMt1mC8"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개봉된 '어쩔수가없다'는 갑작스러운 해고로 위기에 처한 만수(이병헌)가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해괴한 방식으로 경쟁자들을 제거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하며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염혜란은 극 중 이아라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6029d103ca5186bb09db31f623257d9efdc70546f864b422ccefaa7c9a74a1a2" dmcf-pid="BkLTRFtsS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이스팩토리]</p> <p contents-hash="ae2543525c599275434cf4a1b52564b8a023d3b017f3412d0dee73df0839529b" dmcf-pid="bEoye3FOh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염혜란 </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KDgWd03IT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이 특별한 이유? 김다미X신예은, 사랑보다 진한 우정 09-26 다음 올해 KBS독립영화상은...김진유 감독 ‘흐르는 여정’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