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JK 김동욱, 또 공개 저격…"나라가 개판" [RE:스타] 작성일 09-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sEbSlo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e0cd5dae501a64d7042701400b2927f3dfb17d596c2db4350783a15f29881" dmcf-pid="thSO4GYc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73447740tdsl.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yhPZXD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73447740td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198100533d204ac54fcd4668caa5fa10a50e3a54abfddf609372473aa8f74e" dmcf-pid="FlvI8HGk5k"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JK 김동욱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의 비리를 공개 저격했다.</p> <p contents-hash="df90d7de9f3c523751eae6068366a0ff9d17a055a60142975cfdde87a9ec9c97" dmcf-pid="3STC6XHEHc" dmcf-ptype="general">JK 김동욱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저작권협회 회장이 품위유지비로 7,000만 원을 해 드셨다는 기사가 나왔다. 나라가 개판이니 여기저기서 해쳐 먹었다. 얼마나 품위유지가 잘 됐는지 낯짝이나 좀 보자"라는 글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8fa760393e667638c5185f5aadd5524b5e049d98027b81ef60f93d83633d6f4a" dmcf-pid="0vyhPZXDYA"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매년 수천만 원을 회장 품위유지비로 사용했다는 MBN 보도가 나왔다. 저작권협회 회장직은 2023년부터 가수 추가열이 맡고 있다. 이후 기존 400만 원에 불과하던 품위유지비가 600% 증가한 7000만 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인카드에는 하루에 1000만 원어치에 가까운 의류를 구입하거나, 미용비로 200만 원을 사용한 내역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b1da3d0a21aa37842b7392360389e48612674ea973044402f4bd19c50393919" dmcf-pid="pTWlQ5ZwGj" dmcf-ptype="general">또 지난해 임직원들을 위해 만들어진 자기 계발비도 논란의 대상이 됐다. 7억 원 상당의 금액이 업무와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수백만 원씩 사용된 것이 포착된 것. 이에 임직원 윤리강령과 업무추진비 지급 규정을 어겼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3a3102c8d6bfa229571017285fcb1d4f69f00b8686d43214deda64eec78aaae" dmcf-pid="UyYSx15rXN" dmcf-ptype="general">캐나다 국적 JK 김동욱은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정치적 견해를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다. 다만 투표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동욱은 지난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입장을 밝혀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8fd44bd5be3e6c3260460a5809da390087988c5505680508c1508d863dc7a0c9" dmcf-pid="uWGvMt1mHa" dmcf-ptype="general">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공개 지지했던 JK 김동욱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끊임없는 저격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cbf74ce545ea54380bba9bf9de253877dce07fff9cbf15f4f86b2e1cea426cb" dmcf-pid="7YHTRFts5g"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JK 김동욱</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은경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 영화제부터 부국제까지…전 세계 초청 잇따라 09-26 다음 ‘백번의 추억’이 특별한 이유? 김다미X신예은, 사랑보다 진한 우정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