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범도'는 마동석 손잡고 춤추기, '보스'는 즐기며 하는 공부" 작성일 09-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LQsQP3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745838e1e9f5ba10838c8a8c33224e0e376ec9e8927de57e9a407ac5d2a14" dmcf-pid="HvoxOxQ0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환/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73817250wrlc.jpg" data-org-width="1400" dmcf-mid="tAo7L7uS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73817250wr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환/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32090215ddd7e97e3cf48ee821117b39ac621809e75a37e61e664a16f83612" dmcf-pid="XTgMIMxp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환/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73820305qaru.jpg" data-org-width="1400" dmcf-mid="YqEVkV2X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73820305qa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환/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870550ef0fa267dac23d7376b08ccc853a707c31206b4d52b4327e81718fda" dmcf-pid="ZyaRCRMUZ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박지환이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현장과 영화 '보스'의 현장의 차이를 비유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d9afad3e0ecfbe7c14f81fc561d79a397311f7c842516652e02b9b74dd6a866" dmcf-pid="5WNeheRu5V"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영화에서의 팀워크와 '범죄도시' 시리즈에서의 팀워크가 무엇이 다른지 묻는 말에 "되게 같으면서 달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623f64d199c3cc9cf1d44d3779e06c5dd5262ee351232fe28d64f1fd90d2d47" dmcf-pid="1Yjdlde7Y2"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크게 다른 건 없다, 거기서는 (마) 동석이 형이 어마어마하게 유연하게 작품을 만들어가는 스타일이다, 손만 잡으면 같이 따라가서 춤을 추면 된다, '범죄도시'에서는 내가 수많은 인물을 만나지는 않는다, 주로 동석 형과의 '케미'를 잘 끌어가면 돼서 동석이 형을 의지하면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184115e237960c4f2d2d87a2debda9ebd6661690bc564976fe8a12a631cf85" dmcf-pid="tc4zoz7vY9" dmcf-ptype="general">이어 "'보스'는 내가 없는 상황에서도 판단을 잘하고 장면을 만들어야 함께 하는 이들의 연기의 레벨을 올릴 수 있다"며 "'보스'는 즐기면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느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b5a43a0b83ea61ce6bdc17baab5643eb0da9e2e4f33614b6d3a722536b836d" dmcf-pid="Fk8qgqzTXK" dmcf-ptype="general">'범죄도시' 시리즈에서도 그는 조직에 속해있는 캐릭터를 연기했었다. 박지환은 '조폭' 캐릭터의 유사성을 피하고자 노력한 부분이 있느냐는 말에 "그런 건 신경 안 쓰고 한다, 그런 것에 신경을 쓰면 연기에 도움이 안 된다"며 "마치 마음 작은 친구가 케이크 반 조각을 먹으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러지 않고 '다 가져라, 먹어라' 이러면 상대가 나를 만들어 준다, 장이수도 내가 만든 게 아니라 주변이 만들어준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23944599f48fdea16f267dd54a66af8ecade5a7db5cd7a41eeadb75e8ffe51" dmcf-pid="3E6BaBqyt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지환은 "판호도 주변에서 '걔는 어떤 애야' 하고 바라봐줘서 만들어진 인물이다, 진짜 두려워도 그런 생각은 안 한다, 차라리 망했으면 망했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622905fc2762adedceabd6279658e6eff550d74938a2eee86fa6361680a8cb" dmcf-pid="0DPbNbBW5B"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박지환은 극 중 모두가 원하지 않는 보스 자리를 유일하게 갈망하는 식구파 넘버 3 판호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ac70c796209d5b838813550ad75d4fe6ec4a711b3dd83a79af05b7a0f8889a1c" dmcf-pid="pwQKjKbYHq" dmcf-ptype="general">한편 '보스'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174485cef299ca5231f0c30fa3d9c68b496eca5bc10e8dc77031204374d938a" dmcf-pid="Urx9A9KGZz"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한국 장애인조정 첫 세계선수권 메달 ‘쾌거’ 09-26 다음 K-POP 복합문화공간 조성…서울 동대문, 글로벌 한류 거점 기대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