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법적 대응 결실…"앨범 정보 누출, 검찰 송치"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FQBlhL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fa41e7deb84fe454769c9517677d96facb490f50bb71629a4eea06166975f" dmcf-pid="3q3xbSlo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dispatch/20250926174916521mtuv.jpg" data-org-width="2000" dmcf-mid="tyY93wDx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dispatch/20250926174916521mt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216c436f654d713b7ccd1d36f94ac9f1a5e73a01a5996c23f89481be00a5b4" dmcf-pid="00XfUsmem3"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세븐틴 소속사가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d35a92a947f6f2a0086ded5b2fb8c83d2ab486a40f6d4e3b6cae0b48a7f335b9" dmcf-pid="ppZ4uOsdsF" dmcf-ptype="general">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p> <p contents-hash="da9e04c7560361f513ca95c82179651070c26a8f105754aec464de872f9734b0" dmcf-pid="UU587IOJOt" dmcf-ptype="general">다방면에 걸쳐 법의 심판을 받도록 조치 중이다. 먼저, 전문 암표업자에 칼을 빼들었다. 암표 근절을 위해 경찰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f6ea6f5ea30dbc0f27e6d41336040a0ed6aa144999e0de1a3595a81e3ac603e" dmcf-pid="uu16zCIim1" dmcf-ptype="general">세븐틴 미공개 앨범 및 공연 관련 정보 유출 건에 대해서도 대응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기밀 정보가 온라인상에 수차례 올라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469bebf8b4cf81e95dca5d3f467636c7bcd8c23f504cb447576879691ae28962" dmcf-pid="77tPqhCnI5"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해당 건 수사 결과 피의자 영업비밀 누설 혐의가 인정돼 송치 결정이 나왔다"며 "현재 검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fe36cf702945a1043bc7b1c9b4a6fb1ef4e30beb69251d3395971c67b867aed" dmcf-pid="zzFQBlhLEZ" dmcf-ptype="general">영업비밀 침해 행위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향후 수사 과정에도 적극 협조하여 법에 따른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7f9a985c54169b4d40814340d54b91bb7acf0d35219726d458a9bb951710835" dmcf-pid="qq3xbSloOX" dmcf-ptype="general">악플러를 상대로 한 고소 절차 역시 꾸준히 이어간다. 악의적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 민·형사상 조치 등 다각도의 법적 대응을 쉬지 않는다.</p> <p contents-hash="779d0f9b37752fdcbacb14e0e88324771d6c0af00ca354cfcd76795512af8cdc" dmcf-pid="BB0MKvSgEH"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허위 논란, 음해, 조롱 행위는 물론, 병역의무 이행 중인 멤버들을 겨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 중"이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86d5225716923bfd88b120e24e0b2163345a09f6fa5fc9301124a45c1e0a2cd" dmcf-pid="bbpR9TvaDG"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를 향한 비방과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선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다. 엄중한 처벌 받도록 끝까지 적극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6f4805422fb649e8cb76f6a3efa2d0adc72e0010b004f5559c9531c5bdbc2f8" dmcf-pid="KKUe2yTNmY" dmcf-ptype="general">세븐틴 측은 지난 6월에도 악플러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해외 SNS 사용자 신원 확인을 위해 관할 법원에 정보 공개 요청 등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b4118a6ac52bff4029be4c064deeff48217e2b88b224886e7de5126714071f9" dmcf-pid="99udVWyjsW"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월드투어 '뉴_'(NEW_)를 전개 중이다. 오는 27~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찾는다. </p> <p contents-hash="efea73a1709fd22e3b515f765c31ba4c414462abb57560c5c1015bf30ea310e7" dmcf-pid="227JfYWADy" dmcf-ptype="general"><사진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 불과 재'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시리즈 사상 놀라운 변화 09-26 다음 조우진, 최저 체중 '59kg' 찍었다…"의식주도 의미 없어" [인터뷰 종합]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