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레슬링 국가대표보다 셌다고?! 오승환의 '돌직구'가 특별한 이유 작성일 09-26 56 목록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끝판대장' 오승환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마운드를 떠납니다. 데뷔 시즌부터 KBO를 압도했던 그의 상징은 단 하나, 시그니처 구종 '돌직구'. 단순하지만 가장 강력한 무기로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쌓아 전설의 마무리 투수가 됐는데요. 이번 〈스포츠머그〉에서는 오승환을 전설로 만든 기술, '돌직구'에 대해 조명합니다.<br> <br> (구성·편집·내레이션: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STN 현장] '우승까지 단 한 경기!' 박소현-이마무라, ITF 인천 복식 결승 진출 09-26 다음 뉴진스 데뷔곡 'Hype Boy', 7억 스트리밍 돌파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