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뽑은 ‘최애’ 명장면·명대사 작성일 09-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uor68t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35d37ba43434abed946655df4b6a1a21dbb5c51b8843e7a0c438cc105c3c5" dmcf-pid="0q7gmP6F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한 장면.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kukminilbo/20250926180050117rjcf.jpg" data-org-width="715" dmcf-mid="tcKcheRu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kukminilbo/20250926180050117rj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한 장면.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7ccd4dbaf152ff2c875971acefecd25cadb8af1b0fe8f21e738441389bde1b" dmcf-pid="pBzasQP3SR" dmcf-ptype="general"><br>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 장태유 감독이 직접 고른 ‘최애’(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미식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한 드라마는 흥행 열풍을 이어온 끝에 28일 최종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9a18b19dc7c5af39bf677119b92cfcd00f607b62f619effee802c841f1214b9" dmcf-pid="UbqNOxQ0TM" dmcf-ptype="general"><strong>임윤아 최애 장면… ‘폭군과의 첫 만남’ ‘수라간 기강 잡아’ ‘마음 자각?!’</strong></p> <p contents-hash="4ebb2bf8b3917bf6339de5ffc604b0e0cca59a50ff1b4b638c77197235758245" dmcf-pid="uKBjIMxplx" dmcf-ptype="general">극 중 연지영(임윤아)은 타임슬립을 통해 왕 이헌(이채민)이 다스리는 과거에 떨어져 수라간 대령숙수의 자리에 올랐다. 낯선 세계에서 당대의 폭군을 만난 상황에도 연지영은 이헌을 향해 바른말을 쏟아냈다. 텃세를 부리는 수라간 숙수들도 한 번에 제압하며 당찬 매력을 보여줬다. 자신의 ‘반려가 돼 달라’는 이헌의 고백에 처음으로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연지영의 속마음을 통해 그가 이 세계에 완전히 녹아들었음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8e53f573f6a01e9be68b634fbdc1af69482ef32d088a36050342b9b4126855a7" dmcf-pid="79bACRMUlQ"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연지영 캐릭터를 잘 보여주는 장면을 꼽으라면 이헌과의 첫 만남과 수라간 숙수들의 기강을 잡는 장면, 연지영이 이헌의 고백을 듣고 돌아가지 않아도 되겠다고 했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며 “이야기의 시작점이자 캐릭터들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발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258c00077d8f52347bd8de402eefe8815c5c784cf228ba71ead23775a3c87c" dmcf-pid="z2KcheRu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한 장면.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kukminilbo/20250926180051393lzkc.jpg" data-org-width="719" dmcf-mid="FexCXjNf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kukminilbo/20250926180051393lz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한 장면.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44e42d0a43ae7896da045a3abcfc93df97d22537e64f24b3a10f416054ed62" dmcf-pid="qV9klde7S6" dmcf-ptype="general"><br><strong>장태유 감독 최애 장면… ‘프롤로그’ ‘요리에 진심’ ‘로맨스에 진심’</strong></p> <p contents-hash="59c2cdcc4252512941a1d387a412d3540d5825803707f40db948658867bcd05f" dmcf-pid="Bf2ESJdzW8"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최애 장면으로 극의 서막을 여는 1회 프롤로그 신을 골랐다. 그는 “미래에서 온 프렌치 셰프 연지영의 생존 본능이 응축된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라는 드라마의 콘셉트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dc64ad71f5be29321b4f4422abd29a938f00e71f2ef79f0ecaa94e6bce03df" dmcf-pid="b64ryLnbC4"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2회와 4회의 요리 장면에 대해 “다양한 생존 요리의 중심에는 늘 먹는 사람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연지영의 진심이 있다”면서 “드라마를 관통하는 연지영의 요리 신념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1c46b4ad13b62171f8cccc448598b2a49eab1c2d5c452c66e56773daadd6ad" dmcf-pid="KP8mWoLKvf" dmcf-ptype="general">연지영의 요리 신념은 절대 미각을 가진 이헌의 마음까지 녹이며 “과인은 너로 정했다”는 말까지 듣게 됐다. 연지영에게 완전히 스며든 이헌의 마음을 드러내는 이 장면을 장 감독은 “이 드라마의 장르가 로맨스라고 못 박아주는 순간”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14907efeaf9620074ddbdd9b1bad694f47df90929841b6c86b1b9dae4703ef6" dmcf-pid="9Q6sYgo9WV" dmcf-ptype="general"><strong>이채민 최애 장면… ‘감정 대폭발’ ‘개봉박두’</strong></p> <p contents-hash="67c363dbd607c6204778d2bccbb7c4c4f2fce0fac0c585145ed5996391d624fd" dmcf-pid="2xPOGag2h2"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가장 좋아하는 장면으로 11회를 꼽았따. 그는 “지금의 이헌이 된 계기이자 가장 많은 에너지와 감정을 쏟아부은 장면”이라고 말했다. 연지영과 달달한 로맨스를 그리는 동시에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고 있는 이헌이 감정을 터트린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4f805b86d6619bbb3527473173486829f7c194463de6f363420b736f15c3671" dmcf-pid="VMQIHNaVT9"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p> <p contents-hash="9dc629aead1b0eb7c26898f3ba58882ddfbf3cd27afa8f8eb161639c832621f8" dmcf-pid="fRxCXjNfSK"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5년 만에 스크린 복귀…‘런닝맨’ 누나 아닌 배우 미소 빛났다 09-26 다음 "겉과 속 다르면 또 이혼"…선우용녀, '4혼' 박영규에 돌직구 ('순풍매밀리')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