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D “8.6세대 2분기 양산” LGD “8.6세대 열려있다” 작성일 09-2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evPZXD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ff2097ecc74bf5947978253f659fb85d31dee8495e9e69437bfb3b2e12872" dmcf-pid="URZMWoLK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6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김영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etimesi/20250926183650832dfny.png" data-org-width="375" dmcf-mid="35Cbr68t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etimesi/20250926183650832df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6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김영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5086672bce85b92a2282326d2b56a38cc5fa08a5296bef3f88e81ab7fe8580" dmcf-pid="ue5RYgo9mU"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가 이르면 내년 2분기 8.6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6세대 투자에 그동안 신중한 입장을 보였던 LG디스플레이는 가능성을 열어뒀다.</p> <p contents-hash="fbd338d073cc774ec938de88bfd421bdeb60e298389adc9b795080e5799a7ea6" dmcf-pid="7d1eGag2wp" dmcf-ptype="general">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26일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8.6세대는 내년 2분기 또는 3분기 정도 양산을 할 예정”이라며 “현재까지 굉장히 잘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2dea52da22820b0be757aacabf18b57c3494a8fb48195b640cf8121da12f79" dmcf-pid="zJtdHNaVO0"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4조원을 투입해 충남 아산사업장에 세계 최초 8.6세대 OLED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데, 양산 시점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p> <p contents-hash="1aab1b527dbcf125245bb6f50158ab2e87cb20e28781addbbffdc36aad96df52" dmcf-pid="qiFJXjNfr3" dmcf-ptype="general">이 사장은 북미 핵심 고객사와의 계약 성사에 대한 질문에는 “열심히 기대하고 있다”는 답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2a1c87ec373901af9d3ae4a9041d8f525f850c022e3ce7ee3145541aa8944cf" dmcf-pid="Bn3iZAj4wF" dmcf-ptype="general">현재 소송 중인 중국 BOE의 영업비밀 침해에 대해서는 공정한 경쟁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a02c65cba2eeafaf28aad2f08631c14eec4e55a1787e8ed8801df6bb546d961" dmcf-pid="bL0n5cA8Dt" dmcf-ptype="general">이 사장은 “디스플레이 업계나 고객들도 전체적으로 공정한 경쟁을 강조한다”면서 “이런 분위기에서는 공정한 경쟁에 서로 참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67a573b3831cd582be9201ed3b0c06634b84348022a38c498e82440d29fa36e" dmcf-pid="KopL1kc6D1" dmcf-ptype="general">정부 지원을 받는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에서는 정부에 일관된 세제 혜택과 인력 유출로 인한 기술 유출을 막을 정책적 지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100ad5e222947fd6c105ffdaae0249e4d6cafccbdd89774b4ab156a7dcae532" dmcf-pid="9gUotEkPE5" dmcf-ptype="general">이 사장은 “디스플레이가 반도체 다음으로 인력을 통해 정보가 유출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정부가 나쁜 방향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도움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8a5fd83c645b658bd30c6717005ea551e638285212cd976b48a9429292ed5" dmcf-pid="2augFDEQ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6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김영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etimesi/20250926183652144xphg.png" data-org-width="700" dmcf-mid="00N5nuUl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etimesi/20250926183652144xph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6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김영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423ed423535d8553338fb76c3fe485410459ae14a4b3f502f6a34e3474eaf9" dmcf-pid="VN7a3wDxDX" dmcf-ptype="general">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8.6세대 OLED 투자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adce86f749fc06cb0d4763ab18791a4034277637dc8a9be796994c4b26156a" dmcf-pid="fjzN0rwMwH" dmcf-ptype="general">정 사장은 “여러 투자를 검토하고 있고,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며 “(투자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봐도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5f52cb729d8e362121ad1dd5df47b65ab91a20d6a0d1e709610a0f50687dd6" dmcf-pid="4kbcuOsdmG" dmcf-ptype="general">하반기 실적에 대해서는 상반기 이상의 개선이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정 사장은 “연간 흑자라는 시장 기대치가 있는데, 기대치에 부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696b7fdabd9b51b5d29937b8b8e3f6b7bbca89dfe9fe961381ebb5fceb56d2" dmcf-pid="8EKk7IOJmY" dmcf-ptype="general">최근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를 백라이트로 사용하는 TV 제품군에 대해서는 OLED의 기술력을 따라올 수 없을 것이라는 평가를 내놨다.</p> <p contents-hash="1a6ba42547382d536cae9ec4f7294e55272ead1c688052eac0df28144c1b7268" dmcf-pid="6D9EzCIiwW" dmcf-ptype="general">정 사장은 “마이크로 적·녹·청(RGB), 미니 RGB도 결국 액정표시장치(LCD) TV”라면서 “LCD를 OLED 수준의 화질로 만들려면 로컬디밍(영역별 백라이트 제어) 기준 최소 15만개의 블록이 필요하기 때문에 OLED를 따라올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2d40fe2e8ad1b60781157388114501e94bad8b071ec2811295cae308071f5f9" dmcf-pid="Pw2DqhCnwy"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투더뮤직 시즌2’ 자두, ‘대화가 필요한 김밥테이너’로 컴백 09-26 다음 SK쉴더스, 보안관제 플랫폼 MXDR로 고도화한다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