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림, 父 이경규 '약물운전' 논란에 "한국 떠야 하나…다 같이 무너져" 심경 고백 (갓경규) 작성일 09-2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2Y5cA8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982e655099a40c2aef9c827e6bd3dffdfe78bbef6145989429846148242a7" dmcf-pid="fo8Z3wDx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예림이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xportsnews/20250926192140297mqfh.jpg" data-org-width="550" dmcf-mid="9PFWZAj4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xportsnews/20250926192140297mq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예림이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당시 심경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4fe841291fd590791ba6a9f428eefb1d9980f6059ac4fa039699fa1858994a" dmcf-pid="4g650rwMt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이예림이 이경규의 '약물 운전' 논란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4f2e5721de5daa648f9fbbc5adb9ec0498925df77b055e5ac43a610aafeba74" dmcf-pid="8aP1pmrR1U"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생전 처음으로 생일상을 차려준다는 딸 예림이 집 방문한 이경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9e9b99693896ba37e6fe1880cc958accd6c2ef38ca75e48e40786c3a657be938" dmcf-pid="6NQtUsmeGp"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이예림이 아버지 이경규를 신혼집에 초대해 직접 생일상을 차리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7eacca76fcbc605e8c92e8fcdc464d38aabd4b9de8edd4715dbbe72e9fee5e7" dmcf-pid="PjxFuOsdZ0" dmcf-ptype="general">이예림은 "아빠가 연세도 있으시고 생신이셔서 초대했다. 내가 하는 요리를 안 좋아하시겠지만 오랜만에 한 번 준비해보려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만드는 건 미역국밖에 없다. 잡채랑 불고기는 밀키트가 훨씬 맛있다"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55e35522bbbfd9c87feb431d8e95e3ce1b377b10763faec8ce8d0e89cf8bfdf" dmcf-pid="QAM37IOJY3" dmcf-ptype="general">이후 이경규가 이예림의 집에 도착했다. 이경규는 "1년에 한 번 오는 집"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또 이경규는 이예림이 준비한 현금 선물에 "나는 현금이 좋다. 100만 원은 줘야지"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45e4b930528dd88a0592c7afa019ae8d7b9ca9f11690aed1da864d8dbe8b62" dmcf-pid="xcR0zCIi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xportsnews/20250926192141565wguc.jpg" data-org-width="908" dmcf-mid="2v3mheRu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xportsnews/20250926192141565wg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d1a79a6cf84695ecf2eba9189e3ba7a8dbcff6a0d885cb7cd007c8a64e65bc" dmcf-pid="yuYNEfVZ5t" dmcf-ptype="general">식사를 하던 중 이경규는 "내가 예전에 예림이한테 '아빠는 네 비빌 언덕이야'라고 했다. 딸 친구들이 '이경규 아저씨 최고다'라고 하더라"라며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9d2faf694707111c9eb12146b580fa5bb69f4298d60fed6bce680763c4f4713" dmcf-pid="W7GjD4f5t1" dmcf-ptype="general">이어 "그랬는데 지내고 보니까 너한테 비벼야 할 것 같다. 나한테 비비지 마라. 비빌 언덕이 아니다. 지금 언덕이 무너지고 있다. 이번에 언덕 무너지는 거 봤지?"라며 최근 본인의 약물 운전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자조적 농담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78c6f29e3a5b8e2e64aca89a3586442a2d0973f7a12bf6c4952a6b31cfb9f344" dmcf-pid="Y6uCTniBY5"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말을 들은 이예림은 "'어디 가야 하지. 한국을 떠야 하나' 생각했다. 언덕에 비볐으니까 비빈 사람도 다 같이 무너지는 거지"라고 답해 이경규를 웃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7df8bf6233929293dfd1d9c138dab56a24568af0c5f6040ecb0088e625297b0" dmcf-pid="GP7hyLnbZZ" dmcf-ptype="general">앞서 이경규는 지난 6월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차를 운전했다고 알려졌다. 당시 이경규는 같은 차종인 타인의 차량을 몰다가 절도 신고를 당했고, 그 과정에서 약물 간이 시약 검사를 받아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p> <p contents-hash="252c0993145c2a94e115f23642e5e8ffe459d6c593aa0f964b71965ca55f03a2" dmcf-pid="HQzlWoLKHX" dmcf-ptype="general">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이경규 측은 10년간 공황장애를 앓아 왔고,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다면서도 "변명할 수 없는 부주의였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e2ef9aac3d7dfeb749b712f795135ad5684566de1aa0b334243b4b51eed03da" dmcf-pid="XxqSYgo95H"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p> <p contents-hash="38699f9fbb0560ca72103892979bfdd770f0d05366e58fcc65b84e6b1a65df4c" dmcf-pid="ZMBvGag2YG"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력파 인디밴드 E.HEH, 정일우X정인선 주연 ‘화려한 날들’ OST ‘사랑이었다’ 발매 09-26 다음 故 전유성 빈소, 최양락 '오열'→ '전처' 진미령 근조화환… 동료·후배 애도 물결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