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TIOT(티아이오티), 부드럽지만 강렬한 청춘 서사 ‘MY PRIDE’ 작성일 09-2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ghbSlo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b5f24b55048752ab9c569c088b5ce86b601ae2978a1768396dca0fd2a28e7" dmcf-pid="K5alKvSg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뮤직뱅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91826871gise.jpg" data-org-width="951" dmcf-mid="B5nOzCIi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91826871gi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뮤직뱅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f65c9114a9e250e3704a344cc6538cf8503996104f17497548e0be6104211f" dmcf-pid="91NS9Tva74"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TIOT(티아이오티)가 음악적 성숙이 녹아든 그루브한 퍼포먼스로 청춘 서사의 진정성을 무대 위에 풀어냈다.<br><br>TIOT(김민성, 금준현, 홍건희, 최우진, 신예찬)는 2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MY PRIDE’ 무대를 꾸몄다.<br><br>무대는 음악과 퍼포먼스, 스타일링까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미니멀하지만 디테일이 살아 있는 모던한 착장은 음악의 담백함과 TIOT의 성숙한 무드를 강조하며 몰입감을 더했다.<br><br>TIOT는 무대 전반을 파워풀함보다는 그루브하고 감각적인 흐름으로 채웠다. 바디라인을 크게 활용하는 유려한 춤선은 흔들리는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으며, 5인조의 장점을 살린 동선 구성과 절제된 감정 표현은 이번 곡의 서정성과 진솔함을 잘 드러냈다.<br><br>‘You know how to kill’ 파트에서는 검지로 상대를 겨누고, 목선을 그어내리는 단호한 제스처로 감정을 압축해 냈다. 가사와 직결된 안무가 무대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TIOT는 ‘MY PRIDE’를 통해 음악적 성숙함 또한 증명했다. 묵직한 808 베이스와 세련된 팝 사운드 위에 보사노바 리프가 얹히며 독창적인 무드를 형성했고, 멤버 김민성, 홍건희, 신예찬이 작사에 참여해 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자존심과 솔직한 내면을 그렸다. 여기에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래핑이 더해져 감정의 미묘한 진폭을 생생하게 전했다.<br><br>TIOT는 앨범 ‘MY PRIDE’를 통해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아 탐구의 메시지를 전한다. 데뷔 첫 유럽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축적한 무대 경험과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깊이가 이날 무대에서 여실히 드러나며 TIOT의 다음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br><br>TIOT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MY PRIDE’ 활동을 이어가며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저 사고였을 뿐', 美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도 가능?…유력 매체 전망 잇따라 09-26 다음 ‘16년 장롱면허’ 장윤정 “♥도경완, 부부싸움하면 차 타고 가출” (도장TV)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