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국제연맹 인사들과 회동..."한국, 세계적 수준 인프라 보유" 작성일 09-26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481_001_20250926193009530.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회장과 타얍 이크람 국제하키연맹 회장</em></span><br><br>(MHN 이한민 인턴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외교 활성화를 위해 국제 행보를 이어간다.<br><br>26일 대한체육회는 "유승민 회장이 최근 국제 스포츠기구 주요 인사들과 회동에 나서서 스포츠 외교 외연 확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체육회에 따르면 유 회장은 지난 24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기도 한 페트라 쇠링 국제탁구연맹(ITTF) 회장을 만나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br><br>다음 날인 25일엔 타얍 이크람 국제하키연맹(FIH) 회장과 스포츠 교류와 협력 증진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고,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총회 만찬에도 참석해 주요 인사들과 교류를 이어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481_002_2025092619300956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em></span><br><br>이날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파타마 리스왓트라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회장(IOC 위원)과의 면담에서 정부-체육회-국제연맹 간 협업을 통한 스포츠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대한민국은 세계적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종목별 국제대회와 각종 행사를 유치하면 지역 경제 활성화, 국민의 스포츠 참여 확대, 국가의 국제적 위상 제고라는 성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br><br>사진=대한체육회,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공장판 타임스톤"…유니티 디지털 트윈이 바꾼 산업 혁신 09-26 다음 ‘동호인 축제 한마당’,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파주서 '팡파르'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