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몸값설' 변우석, 류선재 신드롬 넘어선 본체 매력…아너스클럽 회원→독립영화 제작 지원 [TEN피플] 작성일 09-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9TUsmeZj">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1E2yuOsdZ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9570cc2e82e3fde37e2c267b5713004b85b4a960a72d815b36cc4d5a61570" dmcf-pid="tDVW7IOJ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10asia/20250926193253940xxdk.jpg" data-org-width="1200" dmcf-mid="GYlzMt1m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10asia/20250926193253940xx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55ef317e31170ecc2d568c99c5fd0ffab0d9fb03c69ddebbf15f79d9297708" dmcf-pid="FwfYzCIi1g" dmcf-ptype="general"><br>배우 변우석이 선행으로 또 한 번 빛났다. 지난해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사비를 들여 독립영화 제작을 지원해 한국 영화 창작자들을 돕는다. '류선재 신드롬'으로 폭발적인 화제성을 얻은 그가 작품 밖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방송 팬 사이에서는 "변우석이 인기에 힘입어 100억원을 벌었다"는 소문이 돌 정도다.<br><br>변우석은 서울독립영화제(SIFF)와 함께 제작 지원 프로그램 'SIFF X 변우석: 쇼츠 온 2025'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음 달 10~24일 공모한다. 주제는 '사랑'이며, 응모작 가운데 최대 3편의 단편 극영화를 선정해 변우석이 직접 마련한 총 3000만원의 제작비를 차등 지원한다고 알려졌다.<br><br>서울독립영화제 측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미래 한국 영화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 간다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영화제는 상영과 배급 기회를 제공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4fccc0729edf3f8abb9af5faf8471c9811725472a79f984b4ce705dfedfb2" dmcf-pid="3r4GqhCn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10asia/20250926193255199cszd.jpg" data-org-width="1200" dmcf-mid="H9jGqhCn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10asia/20250926193255199cs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0a75525287a980147ea3f66a809ac0471dff74b3e6c61e4dade8358d300f81" dmcf-pid="0AbS0rwMZL" dmcf-ptype="general"><br>이번 프로젝트는 변우석이 걸어온 선행의 연장선이다. 그는 지난해 8월 대한사회복지회의 고액 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같은 해 11월 변우석은 소아 환우들을 위해 세브란스 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 이어 산불 피해 지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br><br>독거 어르신 후원, 광복절 국가유공자 휠체어 기부 등 다양한 기부 활동도 이어갔다. 연말에는 소속사 직원 전원에게 최신형 아이폰과 태블릿PC를 선물했다는 훈훈한 일화도 전해졌다.<br><br>변우석은 지난해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캐릭터로 데뷔 8년 만에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시청률은 4~5%대에 머물렀지만, 화제성은 폭발적이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7d206c8cf7e8c11039221afa1cb7a69c77622ff96657cfd2288e464984514" dmcf-pid="pcKvpmrR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10asia/20250926193256435fesy.jpg" data-org-width="1200" dmcf-mid="Xl1PjKbY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10asia/20250926193256435fe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523aae0dd40ab2ae401c0db2c4e38b8b8ebce156d01141577fd95e5bfc63fb" dmcf-pid="Uk9TUsmeHi" dmcf-ptype="general"><br>'선재 업고 튀어' 종영 후 1년 반 동안 변우석은 차기작 촬영에 집중했다. 내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이다. 그는 주연을 맡아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이런 가운데 기부와 후원, 독립영화 지원 소식이 이어지며 공백기마저 의미 있게 채워졌다.<br><br>변우석의 독립영화 지원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도 창작자 응원에 나섰다. 일부는 변우석의 기부 활동에도 동참했다. 스타의 인기가 단순 소비에 그치지 않고 '함께 나누는 문화'로 확장되는 모습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ac564012381b1c83415f49a04a289e9b7d32456dddfcda814b8d3e78a2b26" dmcf-pid="uE2yuOsd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10asia/20250926193257717bk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0rHNaV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10asia/20250926193257717bk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6b811effdfb5424c4db3bdb8f3983683184a97a3ca42fb74dd112c09e64afe" dmcf-pid="7DVW7IOJtd" dmcf-ptype="general"><br>한 방송계 관계자는 "연예계에는 작품 종료 후 빠르게 사라지는 인기도 많지만, 변우석은 인기를 사회적 책임으로 연결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한복 자태 담은 '폭군의 셰프' 비하인드…강한나 "죽어도 못 보내" 09-26 다음 '42세 미혼' 김희철, ♥미주 친언니 미모에 반했다…"앞으로 형부라고 불러" ('힛트쏭')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