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육아+일 반복에 과부화 “음식으로 스트레스 해소..너무 한심” (홍쓴TV) 작성일 09-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Fl1kc6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3f9e9a78c7dc60bfaa52bdcfc1813c165c408cbe1dd3b142dd831131b3389f" dmcf-pid="X63StEkP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poctan/20250926192849803zznj.png" data-org-width="650" dmcf-mid="Ya7YUsme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poctan/20250926192849803zzn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ZP0vFDEQTJ"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a6fb261781305ff37ead988f6b51611162c49e4122b4ff39f55b27f6d1c04b10" dmcf-pid="5QpT3wDxyd"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과부하가 온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5df178d3e31dd2a3c46549ba445948c1a5b48b9de618e0a1e1095cb452c64a7" dmcf-pid="1xUy0rwMhe"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홍쓴부부 성격 검사 결과…! 이 정도인 줄 몰랐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03f0eaa9c3ad4c221708164e7b1bec1e31e0f16f826121c4b7af9927fbfc6e4" dmcf-pid="tMuWpmrRTR"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했다. 제이쓴은 “현희가 요새 약간 사춘기 같은 느낌이다. 이전에 뭔가 했었어야 했는데 이제 좀 발현된 느낌”이라며 “예를 들어서 ‘취미가 없다’는 생각이 있으니까 일과 육아 반복해서 과부하가 온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걱정헀다.</p> <p contents-hash="fab3b0f08147596f8c4e7d76062db5417088dbc4aff7f9da81ddc1e6ae332a1e" dmcf-pid="FR7YUsmeTM"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취미, 취향도 없고 뭘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다. 아이가 지금 자동차를 엄청 좋아한다. 그런 면에서 나는 덕후처럼 좋아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그걸 찾아야 하는데 어떻게 찾는지도 모르겠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f931ef79300691eebd9839cc6934e0ee050b5818e0650043cd17fe8245a4e" dmcf-pid="3ezGuOsd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poctan/20250926192851039yqep.jpg" data-org-width="530" dmcf-mid="G1Pu8HGk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poctan/20250926192851039yq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8f443ae5759ba0425a409a5ca845cc58c3aad628820d56f4638dfbc148de17" dmcf-pid="07TkSJdzvQ" dmcf-ptype="general">가만히 듣던 전문의는 “그동안 그렇게 살아왔는데 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냐”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좀 살만하니까 그런가, 아기랑 어느 정도 말도 통하고 어린이집도 가고 여유가 생겨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라고 곰곰히 생각했다.</p> <p contents-hash="aad30c32013d3aa8e8db4fcab386a6e6d59f69527536e2eb389485608beccd45" dmcf-pid="pzyEviJqT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장기적인 목표가 없는 사람이다. 어느 날 10년 후가 오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람들은 준범이가 10살 때 뭐를 해야 하는데 그 시간은 오겠지만 내가 느꼈을 때는 너무 멀게만 느껴진다. ‘나는 그때 뭐 생존해 있을까부터’ 별의별 생각을 다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014bb2de96a241a1094e056af48fb87ad7ca955125f3f7eac8925a42bae6535" dmcf-pid="UqWDTniBW6" dmcf-ptype="general">제이슨은 그런 홍현희를 향해 “그런 스트레스를 먹을 걸로 푼다”라고 했고, 홍현희는 “그런 제가 너무 한심하다. 내 몸이 이렇게 나쁜 걸 먹었다니, 먹고 나면 후회하고 야식 먹고 후회한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f9f63c045def998b0dbd18d6207f5c7d57b035ab7756afffa03a42e4fb1c7ae" dmcf-pid="uBYwyLnbh8" dmcf-ptype="general">반면, 제이쓴은 취향이 완전 뚜렷하다고. 그는 “지금 만들라고 하면 도자기 구우러 갈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게임도 좋아하고 여행도 혼자 잘 다닌다. 저는 한 번도 여행을 혼자 가본 적이 없다”라며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754194a98e41469f04cc2998c7116674b0b5536d542e075b0de33776acbf142e" dmcf-pid="7bGrWoLKl4"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be7893bbcc9ca7a5be4598aa69f5d7c2a32cbe4a0c122388390ba91babb5f4b9" dmcf-pid="zKHmYgo9Tf" dmcf-ptype="general">[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역습…당신의 일자리는 안녕한가요? 09-26 다음 강지영, ♥대성에 여전한 팬심 고백.."15년 전 '입덕'..뭐지? 저 귀여운 사람은?"[집대성]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