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67%' 캐스팅인데…1% 바닥 찍고 황금시간대 뺏길 위기인 韓 드라마 작성일 09-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plYgo9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e5c975f06e0736fb15f9bdaa7cdfebff1d95f1d02a53b70a08ded9ecb65ec" dmcf-pid="qLUSGag2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1201nlyi.jpg" data-org-width="1000" dmcf-mid="0KUdgqzT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1201nly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421e710657b186725997fb69aca33a1be23fc9b15f360a1e67f19d5a593fc" dmcf-pid="BouvHNaV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2605yfmk.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w8RFts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2605yf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b8986f034f7c61794e3d4f0b7653e8d9bbac9c5160d1006bffb0242e08234b" dmcf-pid="bg7TXjNfHd"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엄청난 시청률의 대표작을 가진 배우 유진과 지현우가 뭉쳤다. 두 배우 모두 높은 시청률의 대표작을 가지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앞서 유진은 SBS '펜트하우스2'에서 최고 시청률 29.2%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지현우는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 최고 시청률 38.2%를 달성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1b5ec541eb6dbb636a2f7e35cf36d2f43f11ac826ae85bbbac9c0795f47b953" dmcf-pid="KazyZAj4Xe"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에서는 차수연(유진)에게 현민철(지현우)이 이혼을 통보한 이유가 밝혀진 가운데 차수연 모녀가 충격적인 교통사고를 당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1.8%, 분당 최고 시청률은 2.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f476912c091c7fe23cf049c5461587ccb73c409826fd85b5ba26f23ac26d75f9" dmcf-pid="9NqW5cA8ZR" dmcf-ptype="general">'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7909dfc1a36bd7917aedae2487858c06e09cb9d8c34a11092758b5c721184a72" dmcf-pid="2jBY1kc6tM" dmcf-ptype="general">유진은 '펜트하우스' 시즌3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로 주목 받았다.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다. 앞서 유진은 '펜트하우스'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준 만큼, 시청자들은 '퍼스트레이디'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0311cb60763ba7a1f840c16729c46de0ec2ac8431790e087fa36acfa528ae" dmcf-pid="VAbGtEkP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3929xfd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6L79Tva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3929xfd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93141361448896d6f13b870291056dedf516f9ee57b9a6d005bea29b32ff9b" dmcf-pid="fcKHFDEQXQ"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오후 서울 한 호텔에서 진행된 MBN 새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제작발표회에서 유진은 4년 만에 복귀작으로 이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6f9c5c57dab522ee7641c10a3f9f33c9df3395fb2160f7ad0cabe9f874b348b" dmcf-pid="4Go2PZXDZP" dmcf-ptype="general">그는 "일단 '이혼하자'부터 시작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또 차수연이 내가 해보지 못한 캐릭터여서 탐이 났다"며 "전작에서 '센캐'를 해봤지만 그땐 상황 자체가 셌다면, 차수연은 역할 자체가 세고 당차고 어떻게 보면 나쁘게 보일 수 있을 정도로 야망 좇아간다. 안 해본 캐릭터라 매력 있게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cf3e5eed7226e43e1f4654a5fc896aff948ca859ec69cde2a4a1c1cdd1c1635" dmcf-pid="8HgVQ5ZwY6" dmcf-ptype="general">도 오랜 만에 미니시리즈에 출연하는 지현우는 "기존에 주말드라마를 찍을 땐 한 주에 2회가 나가야 해 상대적으로 연습 시간이 부족해 아쉬웠다. 이 작품은 대본이 나와 있어서 준비를 할 수 있었다"며 "극에서 현민철이 '진심을 다하겠다'고 하는데, 나도 진심을 다해 연기하기 위해 국회의사당에 가서 중얼거리며 대사 연습을 했다. 그게 촬영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592c7ab8e3c2fc4d19d0938293ea678718e4e5f2754361cc2a0c747aa42599" dmcf-pid="6Xafx15r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5276fnh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K4GtEkP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5276fn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0e90e554ccf77375ebc3a84a594ebeea3cda4c6a5f97e2bacd5bf839672b43" dmcf-pid="PZN4Mt1mY4" dmcf-ptype="general">유진은 무명이었던 남편 현민철을 대통령에 당선시키는 킹메이커 차수연 역을 맡았다. 차수연은 계획대로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지만, 갑작스러운 남편의 이혼 요구에 충격받는다. 이처럼 강렬한 서사는 시청자의 몰입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p> <p contents-hash="13f60fc07e172bb4f29e6185f3eb3991f18342546b3285809944d11cf19d6d7b" dmcf-pid="Q5j8RFts1f" dmcf-ptype="general">특히 '퍼스트레이디' 김형완 작가는 무려 6년 동안 장고를 거쳐 집필한 서사의 밀도를 입증했다. 권력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치적 장치들부터 불안이 켜켜이 쌓인 가정사, 치밀한 심리 스릴러까지 동시에 녹여내며 극도의 긴장감을 안겼다. 이호현 감독은 광장을 가득 채운 대규모 현민철 지지 인파와 대통령 당선 축하 무대 등 스펙터클한 장면 등을 리얼리티 넘치는 생생한 카메라 워크로 구현, 감각적인 영상미를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2aaa180c4501a147272fcbc9cf5c5a8f3386bc807a575b8411003fb4109f0" dmcf-pid="x1A6e3FO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6594nzn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DN4Mt1m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94456594nz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98214b1f29883aad04e0d79f1f2212ac7f32261981b18e75dc9d8e7ab77e07" dmcf-pid="yLUSGag2t2" dmcf-ptype="general">이호현 감독은 유진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유진은 나한테 요정이었다. 그런 요정이 '퍼스트레이디'를 맡으면 재미가 있을 것 같았다"면서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돌 출신이라는 선입견 하나 없이 진지하게 노력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고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616c874eb7a5d70d02ad01d42695d093eafc2efd3de8dcdc057d1bd789e8497" dmcf-pid="WouvHNaVG9"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첫 방송부터 완전 뒤통수가 얼얼하네", "극한 매운맛 드라마인 듯", "정신없이 빠져들어서 봤다", "간만에 흥미를 자극하는 드라마가 나왔다", "유진부터 지현우, 이민영까지 연기 장인들", "소름 돋는 연기에 닭살", "현실보다 더 리얼한 드라마", "선거 유세부터 팬덤까지 생생한 반영"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f2a26e4bf81f71296f30f584f49c69f335845371069fbc43d3164a3c965556d9" dmcf-pid="Yg7TXjNf1K" dmcf-ptype="general">대통령 부부의 심리전과 권력 싸움이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BN '퍼스트레이디'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1d626553d44a35b24813a536a8b598fdf8e40b4f5f90a4f16cb0793f22040e6" dmcf-pid="GazyZAj4Hb"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MBN '퍼스트레이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ON∙eroom∙해로이키, 9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랭크! 09-26 다음 '52세' 고소영, 건강검진 결과 충격 "젊음 믿고 관리 안해..몸에 석고대죄 해야" 후회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