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故 이재석 경사의 진실 작성일 09-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QfjKbY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3933d7b9ce7db40e3ba72eb3d740e2ab40f9250396fab75d0a2936ddfb8b9d" dmcf-pid="ZGx4A9KG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 이야기 Y' 故 이재석 경사의 진실 SB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bntnews/20250926195748583ndht.jpg" data-org-width="680" dmcf-mid="Hr62aBqy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bntnews/20250926195748583nd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 이야기 Y' 故 이재석 경사의 진실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f7f2e95ffe20333e5b583c82db6e50d3c7d6501c59ab3be28fb0fc43539ed8" dmcf-pid="5XR6kV2XLF" dmcf-ptype="general"> <br>'궁금한 이야기 Y'는 갯벌에 고립된 관광객을 구하고 순직한 故 이재석 경사 사건의 의혹을 파헤친다. </div> <p contents-hash="4f410420cb6a8e99d12a090b13cbb7e0a35a25d2918d57c5b49a7d7922105132" dmcf-pid="1ZePEfVZLt" dmcf-ptype="general">SBS ‘궁금한 이야기 Y’가 26일 방송에서 故 이재석 경사의 마지막 2시간이 담긴 순찰 드론 영상을 단독으로 공개하며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집중 조명한다. 한 젊은 경찰관의 숭고한 희생으로 알려졌던 사건 이면에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을 파헤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23cb76a071c302a3b371e523063c24ccdd232bef42db34184637fbbd75acde9" dmcf-pid="t5dQD4f5J1" dmcf-ptype="general"><strong>숭고한 희생 뒤에 남겨진 의문점들</strong></p> <p contents-hash="5ed350f965e13f250b64237bfb9eaab238b1740d1717d5efdadc986798d095d5" dmcf-pid="F1Jxw841d5" dmcf-ptype="general">지난 9월 11일 새벽 2시, 인천광역시 영흥면 길마섬 갯벌에 사람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故 이재석 경사는 현장에서 70대 중국인 관광객을 발견했다. 자신의 생명줄과 같은 구명조끼를 망설임 없이 건네준 젊은 경찰관은 결국 거센 물살에 휩쓸려 돌아오지 못했다. 경찰관의 숭고한 희생은 한국과 중국 양국에 큰 울림을 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족 측은 故 이재석 경사의 마지막이 기록된 2시간 분량의 영상을 확인한 후 "아들의 마지막을 이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절규하고 있어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p> <p contents-hash="59ae7b44e9b7a98b78adaf0b99214eb27b15cd63c19788c69965bc35b7b2f9d7" dmcf-pid="3tiMr68teZ" dmcf-ptype="general"><strong>드론이 기록한 마지막 2시간의 진실</strong></p> <p contents-hash="59d5140932c4bec039db2fa8696f9c7b42699d995130b2e32f4c3713b0632d8b" dmcf-pid="0FnRmP6FLX" dmcf-ptype="general">‘궁금한 이야기 Y’가 단독 입수한 영상에는 어둠보다 짙은 바다에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故 이재석 경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허리를 감싸던 바닷물은 순식간에 목까지 차올랐고, 구명조끼를 입은 관광객과 달리 故 이재석 경사는 맨몸으로 거친 조류와 파도를 견뎌야 했다. 물살에 떠밀려가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경찰관의 시선은 하늘에 떠 있는 순찰 드론을 향해 있었다. 화면에서 사라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흔들림 없는 눈길은 동료들의 구조를 기다리는 간절한 희망이었을 것이다. 유족은 “생존수영으로 버티면서 드론만 바라보고 있었다. 마지막 순간까지 동료들이 올 것이라 믿고 기다린 것 같다”며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2b6c53f29ee5658d879475ee0b22d5711ed9313edb8b27ae26248e7a0120b3" dmcf-pid="p3LesQP3RH" dmcf-ptype="general"><strong>사라진 감사 인사와 동료들의 은폐 정황</strong></p> <p contents-hash="3b9d3fffce749a32f9086106c88f00f36bbb8c9a2c15e02430979110659356c9" dmcf-pid="U0odOxQ0dG" dmcf-ptype="general">유족은 충분히 살릴 수 있었던 기회들을 놓쳤다고 주장한다. 유가족은 "조치만 했어도 재석이는 죽지 않았는데 모든 기회를 다 놓친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경찰로서의 사명감으로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 故 이재석 경사의 죽음 앞에 남은 것은 의문뿐이다. 구조된 중국인 관광객은 유족에게 감사 인사 한마디 없이 자취를 감췄고, 마지막 희망이었을 동료들은 사건을 은폐하려 한 정황까지 드러나 충격을 더한다. ‘궁금한 이야기 Y’는 정의로운 젊은 경찰관을 왜 구조하지 못했는지 질문을 던진다.</p> <p contents-hash="dd3d0b9e03be15491d57313d99be8aca6f14f029b8d99c8b4419cd55d01c10e6" dmcf-pid="upgJIMxpeY" dmcf-ptype="general">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드론 영상을 통해 故 이재석 경사의 마지막 순간을 재구성하고,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a4b32ef199115d69185d1ae0f3fcdcd0f243579b45178e356a843235ed26a400" dmcf-pid="7UaiCRMUdW" dmcf-ptype="general">방송은 9월 26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표여상 몽골 유학생, 전남학생 스포츠문화축제 배구 우승 09-26 다음 故전유성, 생전 조세호 마지막 주례 모습.."후배 양성 극장 만들어라" 눈길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