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세계선수권 리드 여자부 동메달 작성일 09-26 4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김채영 12위·김자인 23위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6/PYH2024081008330001300_P4_20250926201014007.jpg" alt="" /><em class="img_desc">서채현<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여자부 결승에서 3위를 차지했다.<br><br> 서채현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대회 리드 여자부 결승에서 44+를 기록, 완등에 성공한 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과 로사 레카르(슬로베니아·45)에 이어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다.<br><br> 이로써 서채현은 세계선수권 리드 여자부에서 개인 통산 3개(금1·동 2)의 메달을 수확했다.<br><br> 2021년 모스크바 대회에서 금메달의 쾌거를 맛봤던 서채현은 2023년 베른 대회 동메달에 이어 한국에서 처음 열린 '안방 무대'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는 기쁨을 맛봤다.<br><br> 예선을 6위로 통과한 서채현은 준결승에서 47+를 기록, 간브렛(51+)에 이어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br><br> 서채현은 8명의 결승 진출자 가운데 7번째로 출전, 안정적인 등반을 이어가면서 44+까지 도달해 한때 2위로 올라섰지만, 마지막 주자로 나선 간브렛이 완등에 성공하면서 최종 동메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 함께 출전한 김채영(신정고)은 12위를 차지한 가운데 '베테랑' 김자인(더쉴)은 23위에 올랐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군 복무 중 '역주행'…우즈, 영케이와 미발매곡 최초 공개(더 시즌즈) 09-26 다음 목표여상 몽골 유학생, 전남학생 스포츠문화축제 배구 우승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