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캐슬' 키즈의 성장..이지원, 부국제 첫 배우상 수상 영예 [30회 BIFF] 작성일 09-2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zagqzTSJ">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sqNaBqy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ed1e347d817297e1a8437d5954376c0cd6fb6f84e1cd3e8a8561935908d54" dmcf-pid="qOBjNbBW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이지원 배우가 2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작품 '지우러 가는 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9.20. pak7130@newsis.com /사진=박진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02349751eik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HA15cA8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02349751ei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이지원 배우가 2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작품 '지우러 가는 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9.20. pak7130@newsis.com /사진=박진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ea2161a54c1afe546a9389c1e036af7f24fe8f1638d2d3ce576df48f46c300" dmcf-pid="BIbAjKbYyR" dmcf-ptype="general"> 배우 이지원이 경쟁 부문이 시넛ㄹ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배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div> <p contents-hash="b7a464aaf6964407bee70cc4784b3274f73931076214d0c36061ea6bc18f8fda" dmcf-pid="bCKcA9KGvM" dmcf-ptype="general">26일 서울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이 열렸다. 배우 수현이 폐막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서 '부산 어워드'를 시상했다. </p> <p contents-hash="77223f20a17ecb0f54d94772b2023124bdff4b12537882435ca9c17fc0ffe824" dmcf-pid="KxlKbSlohx" dmcf-ptype="general">경쟁부문에 초청된 작품은 '루오무의 황혼'(감독 장률), '스파이 스타'(감독 비묵티 자야순다라), '광야시대'(감독 비간), '여행과 나날'(감독 미야케 쇼), '왼손잡이 소녀'(감독 쩌우스칭), '소녀'(감독 서기),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감독 임선애),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감독 나가타 고토), '허락되지 않은'(감독 하산 나제르), '또 다른 탄생'(감독 이저벨 칼란다), '다른 이름으로'(감독 이제한), '고양이를 놓아줘'(가목 시가야 다이스케), '충충충'(감독 한창록), '지우러 가는 길'(감독 유재인) 등 14편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0266ded5555061be638fd363bd672ff5a3cf398552088cf42c2f004db6ae7" dmcf-pid="9MS9KvSg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02351300blrc.jpg" data-org-width="940" dmcf-mid="uhlKbSlo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02351300bl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2ba1c9e1553fc8872db16c534ffd7fe97e00d3a08948e6ca6422f83cd471e0" dmcf-pid="2Rv29TvaWP" dmcf-ptype="general"> 부산국제영화제 첫 배우상 트로피는 '지우러 가는 길'의 이지원에게 돌아갔다. 무대에 올라 심장을 부여잡은 이지원은 "너무 떨린다"며 "오늘 아버지가 '지원아. 사람 일 모른다. 수상 소감을 준비해라'라고 하셨다. 앞으로 아버지 말씀 잘 듣겠다. 아까 유재인 감독님께서 뉴커런츠상을 수상하셨을 때 '준비해야되나?'라는 생각에 좀 준비했는데 다 잊어버렸다"고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5e8db9dd9564dc2ab92102c5b172bbc193fd9e716f57ca18ae4fc56a020aa58" dmcf-pid="VeTV2yTNh6" dmcf-ptype="general">이어 부모님과 유재인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사람, 멋진 배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e71a9bd8c5d35ae3b0dab8e0aa5fad182ecf140d18f235f32aa1a9e8860ac6" dmcf-pid="fdyfVWyjy8" dmcf-ptype="general">영화 '지우러 가는 길'은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장편과정 영화로, '접점'이라고는 전혀 없던 룸메이트 관계인 '윤지(심수빈 분)'와 '경선(이지원 분)'이 특별한 사건을 시작으로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901380611658248b9a6a558423307aa42fdcc83dbbe6db040c4e97ca03f6fb3e" dmcf-pid="4JW4fYWAS4" dmcf-ptype="general">이지원은 드라마 JTBC '스카이캐슬', OCN '경이로운 소문', SBS '라켓소년단',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영화 '히트맨'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0b63f89f51a50294fa9ba89dbed1dac016da618ac866a7072b9ab83fa3754375" dmcf-pid="8iY84GYcyf" dmcf-ptype="general">또 다른 배우상은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의 키타무라 타쿠미, 아야노 고, 하야시 유타가 수상했다. 하야시 유타는 "너무 긴장된다.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모든 스태프 여러분 너무 감사드린다. 심사위원 여러분들 저를 포함한 세 명의 배우에게 감명 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마음 속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6nG68HGkh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원, 배우상 수상…"아버지 말씀 잘 듣겠습니다" [부산 어워드] 09-26 다음 송혜교, 지인에 배신감 느꼈다 "내 사진으로 전시를 연다고…당한 거 같아"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