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톱 유망주' 제압‥'8번째 우승 향해 순항' 작성일 09-26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9/26/desk_20250926_203627_1_21_Large_20250926204311920.jpg" alt="" /></span>[뉴스데스크]◀ 앵커 ▶<br><br>안세영 선수는 오늘도 완벽한 경기력으로 코리아오픈 4강에 올랐습니다.<br><br>시즌 8번째 우승까지 2번의 승리가 남았네요.<br><br>◀ 리포트 ▶<br><br>일본의 열아홉살 유망주이자 세계 10위, 미야자키 토모카와의 8강전.<br><br>안세영은 한 수 가르치듯 경기를 펼쳤습니다.<br><br>코트 구석 공략은 물론..<br><br>노련하게 강약 조절로 실수를 이끌어내면서 1세트를 손쉽게 가져왔습니다.<br><br>2세트는 15 대 15까지 팽팽하게 흘렀는데요.<br><br>여기에서 날카로운 직선 공격으로 허를 찔렀고요.<br><br>이후 리드를 내주지 않고 경기를 끝내 4강에 올랐습니다.<br><br>안세영은 내일 4강전에서 태국의 세계 6위 초추웡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습니다.<br><br>===<br><br>여자 복식의 김혜정-공희용, 이소희-백하나 조도 나란히 4강에 올라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벌입니다.<br><br>영상편집: 김민호<br><br><b>"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b><br><br> 관련자료 이전 금쪽父, 중2 아들 멱살잡고 패대기 ‘경악’..오은영 “잘못하면 놓쳐” 경고 (‘금쪽같은’) 09-26 다음 장호배 2연패 이서아, "내년에도 또 우승해 3연패 하겠다"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