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라스' 애교 논란 후 트라우마 고백 "韓 예능 공포 생겨" 작성일 09-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etGEkP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f5783643892f751ee02b9735d1552e670a3069b407731e62a5304468498e98" dmcf-pid="t8J3XwDx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204914193ilew.jpg" data-org-width="699" dmcf-mid="XjM5WcA8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204914193il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7837e9df5670b111b996f7a0150aed5bac8a25e1092511834b4d8985a0ec74" dmcf-pid="F6i0ZrwMp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집대성' 강지영이 12년 전 '라스' 애교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724f7b3fda967ae9907dae1e447f41b61c95cf136f8b41852a6c1f08baf2a1a" dmcf-pid="3Pnp5mrR35"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그때 왜…제 문자 씹으셨어요? 주인장 첫 스캔들의 주인공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카라 허영지, 강지영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c8769f8402d2385a1e0d90aff085a469f5200bbb85ac714c43ea084a35e2549" dmcf-pid="0QLU1smeFZ" dmcf-ptype="general">2세대 아이돌 카라와 빅뱅은 그시절 예능을 언급하며 추억에 젖었다. 강지영은 "개인기해서 막 애교 부리거나"라며 "애교에 관한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속 애교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2b07eb12088262f2fa29295ec0c3abe5518b1bcd988bdcbe855db5d3fff24cb" dmcf-pid="p0Klmde7FX"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당시 애교를 보여달라는 MC들의 말에 "정말 애교가 없는데 왜 자꾸 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쏟았다. 당시 "애교를 시키는 제작진과 MC들이 과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강지영이 예능을 대하는 태도가 좋지 않았다며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241a52eae02ab432d16557cf03cc0dfeaef1aa4f0bd960992e4ec2ef3fddad" dmcf-pid="Up9SsJdz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204914386lpvb.jpg" data-org-width="720" dmcf-mid="ZZTJQp0C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204914386lpv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96c941ade1cd2a0aa1066465c80f3f7005229e404f5071d0554ff1ff11328d" dmcf-pid="uU2vOiJq0G" dmcf-ptype="general"> 이에 강지영은 "저는 그래서 그때 이후로 한국에 대한 살짝"이라며 머뭇거렸고 대성은 "정이 떨어졌냐"고 놀렸다. 당황한 강지영은 "아니"라고 수습하며 "공포가 있다. 내가 해내지 못했다는 그런 마음에 굉장히 그랬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e73928ef71687b4ca9be66833e7e7993d3846533b86fc985d5e278835821aad" dmcf-pid="7uVTIniBFY" dmcf-ptype="general">당시 상황에 대해 강지영은 "아무데서도 얘기한 적이 없는데 강아지가 그날 아팠다.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가고 그래서 기분이 좋지 않은 날이었다. 사실 프로답게 방송에서 티 내면 안 됐는데 앞에 멤버가 울고 저한테 왔을 때 그 분위기에 휩쓸려서 '저 못하겠어요' 이렇게 된 거 같다. 그냥 사춘기였던 거 같다. 이제는 얘기할 수 있다"고 덤덤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51f96c3383a0f81f3bb5758b6673a047c8ea8306c335c4a2533cd03aded65a4" dmcf-pid="z7fyCLnbzW" dmcf-ptype="general">대성은 "나였어도 그럴 거 같다"고 공감하며 "어느 정도 전에 누가 빵 터뜨렸다. 그러면 가능한데 울면서 그 분위기가 왔는데 내가 키체인저가 돼서 애교를 부리면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강지영은 "지금은 시키면 뭐든지 다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qz4WhoLK7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기, 감독 데뷔작 '소녀'로 감독상 받고 울컥 [부산 어워드] 09-26 다음 '개그콘서트', '선조' 故전유성 마지막길 배웅..KBS 일대서 노제→추모영상 공개[Oh!쎈 이슈]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