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우울증' 중2 금쪽이 父에 경고.."자칫하면 子 잃어"[금쪽같은내새끼] 작성일 09-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Z4KHGkhR">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17589XHEl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36f3bba1d9fb6f364b1d4650a5b3b7de531180c97ca1077618410bbf1a36b" dmcf-pid="tz162ZXD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10748884uwqm.jpg" data-org-width="561" dmcf-mid="XFbcgV2X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10748884uw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7f1046c9446e033681e2f681c94dea10168771869edb4526143d64a3a4e4ca" dmcf-pid="FqtPV5ZwCQ" dmcf-ptype="general"> 청소년 우울증에 걸린 중2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가 원점으로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be69ba9b9c49eb1a6d9bca9dfd4b420cb36487caa21813a12985a44f60e373bb" dmcf-pid="3OAGvNaVhP"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극단적인 말을 하는 중2 아들, 혹시 청소년 우울증일까요?'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f1bc808321e5d48a382996fc2cc4f1a8cc4f8e93219fa12617814effd8ae7e3" dmcf-pid="0IcHTjNfS6" dmcf-ptype="general">이날 금쪽이와 아빠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10km 마라톤 경기에 나섰다. 그러나 금쪽이는 시작 전부터 싫은 내색을 드러내 아빠를 당황케 했다. 아빠는 "일어나 봐. 정신 좀 차려"라고 역정을 냈지만 금쪽이는 마라톤 조끼를 벗어버린 채 자리를 이탈했다. </p> <p contents-hash="da15e7c3cd7f0863340ef36943a10ed639ed9302409ff7c32c9c773f038354b1" dmcf-pid="pCkXyAj4W8" dmcf-ptype="general">자기 뜻을 따라주지 않는 금쪽이의 행동에 아빠의 분노가 폭발했다. 아빠는 "너만 힘든 거 아니라고"라고 쏘아붙이며 금쪽이를 거칠게 붙잡아 힘으로 넘어뜨렸다. 갑작스러운 몸싸움에 금쪽이는 아빠에게 욕설을 내뱉었고, 아빠는 "내가 네 친구야?"라고 금쪽이의 멱살을 잡으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만들었다. 순식간에 험악해진 분위기에 7세 딸은 눈물을 터뜨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ce582a55c9bf5b44f1ddb87acf95aad91504ad750216a19b1c830ded7fe96" dmcf-pid="UhEZWcA8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10750451cpez.jpg" data-org-width="561" dmcf-mid="ZM0M8Fts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10750451cp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7597092ca01c4422a256b44510b41dc1731d24227250d37b7ba807642af71c" dmcf-pid="ulD5Ykc6Tf" dmcf-ptype="general"> 할머니가 중재에 나서며 상황은 가까스로 진정됐지만 두 사람의 기류는 여전히 냉랭했다. 2주간의 솔루션으로 확연히 가까워졌던 부자 관계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금쪽이는 자신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멱살을 잡았던 아빠의 잘못을 언급했으나 아빠는 "난 잘 못 한 게 없다"며 인정하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30f4f5cd6e1b150504ca64db4b97aedf45be3d7a773a74184275685cc66cdac5" dmcf-pid="7Sw1GEkPTV" dmcf-ptype="general">아빠는 오히려 "아빠를 힘들게 하냐"고 몰아세웠고, 금쪽이는 "아빠가 힘드니까 제가 없어지겠다고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p> <p contents-hash="efd8e487fbd5086aaff38195f2cb99fc719a0718dacf99e630e53ee77ce20c21" dmcf-pid="zvrtHDEQW2" dmcf-ptype="general">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잘못하면 아이를 놓친다. 아이는 뇌전증을 앓고 있다. 아빠와 아이의 마음이 다를 수 있는데 아빠는 그걸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qTmFXwDxy9"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 남자 간판 이도현, 한국 남자부 최초 세계선수권 리드 부문 금메달 09-26 다음 금새록, 계단 훈련서 총 80초 단축 성공 “내가 4분대를?” 셀프 기특(무소단2)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