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송가인 “결혼하고 싶어”…‘미혼’ 김재중 “남일 같지 않아”(편스토랑) 작성일 09-26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SZ2ZXD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c695f7a55dd8b247c79b55fe0542453cf88ebe93dd3093c4f5748c46aa1e4" dmcf-pid="uBv5V5Zw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편스토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212715871rtvf.jpg" data-org-width="788" dmcf-mid="3hjiOiJq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212715871rt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편스토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9a9ee0e8a475350b36d2afec02df829cf06aeabfc5515612fcbe8b3067d106" dmcf-pid="7bT1f15rU6" dmcf-ptype="general"><br><br>송가인이 결혼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br><br>2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송가인이 오는 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막내딸을 위한 부모님의 잔칫상이 차려졌다.<br><br>이날 송가인 부모님은 송가인이 가장 좋아하는 마을 고추장에, 고추장 주물럭, 전복물회 등을 준비했다. 송가인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음식을 준비하다 거실에 걸린 송가인의 어린 시절 사진을 닦았다.<br><br>송가인 아버지는 “이게 고등학생 때”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중학생 때”라고 정정했다. 이에 아버지는 사진 속 송가인의 어린 얼굴을 닦으며 “이 꼬맹이가 언제 커서 벌써 마흔 살이 되고”라고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br><br>어머니는 “그새 마흔 살 먹고 시집갈 나이가 늦어져 불고. 인자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고 해야지!”라며 자연스럽게 시집 걱정을 이어졌다. 아버지도 “그랑께 시집가야 할 건데 큰일 났어. 언제 시집갈까? 누가 데려나 갈랑가”라고 공감했다.<br><br>어머니는 “자꾸 나이는 먹고 지금 시집가서 애기 낳고 살아야 되는데. 큰 걱정여, 그것이. 내년에는 묶어서라도 보내야 해”라고 말했다. 아버지는 “아니, 그것은 아니제. 갈 사람이 간다하고 올 사람이 온다해야지! 우리들이 가란다고 간당 가”라며 반대했다.<br><br>미혼인 김재중은 “부모님들은 다 똑같구나. 남일 같지 않네요”라고 공감하며 송가인에게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송가인은 “마음은 그래야겠다 하는데 그게 안 되니까”라고 답했고, 김재중은 박태환과 셋이 함께 손을 잡고 “똑같지 않아요? 자식들 연맹을 만들어서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자”고 권했다.<br><br>송가인 아버지는 신랑감으로 “가인이에게 밥이라도 해서 한 숟가락이라도 떠먹일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며 “얼른 결혼해서 아들, 딸 둘만 낳아”라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셋은 낳아야한당께”라며 반대했고, 아버지는 “내가 키워줄 테니까 하여튼 낳아만 놔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8aad908fc548b11a8f085834a35841244535dcd3d2deb231336fb8b2e024e" dmcf-pid="zKyt4t1m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편스토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212717513ekug.jpg" data-org-width="788" dmcf-mid="0EJPcP6F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212717513ek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편스토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875ecf5d90447c267908d390bade52e0070fa494185637089a84ca6a5c14c" dmcf-pid="q5Eh0hCnu4" dmcf-ptype="general"><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c4e204d537058c94d387ec7d1fec74ddb9ccc793d3f0aa3efe6740e960c96" dmcf-pid="B1DlplhL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편스토랑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212719125eglr.jpg" data-org-width="788" dmcf-mid="p8G0P03I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212719125eg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편스토랑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b0a7d3a28a8110915058381804e5dcdab8003161378d35774a8bc17f8dd88c" dmcf-pid="btwSUSlozV" dmcf-ptype="general"><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2' 父, 아들 멱살 잡고 패대기…'충격' 오은영 "잘못하면 아이 놓쳐" ('금쪽같은') 09-26 다음 신월동행 금계 "고난도 콘텐츠 파티의 구원자"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