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국제스포츠외교 네트워크 강화 박차…유승민 회장 "각종 국제행사 유치로 국가 위상 높일 것" 작성일 09-26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TTF·FIH·BWF 등 국제연맹과 연쇄 회동<br>스포츠 외교 확장 본격화</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9/26/0003992535_001_20250926213308343.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휘영 장관, 쿠닝 파타마 리스와드쿨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IOC위원).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9/26/0003992535_002_20250926213308390.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과 타이얍 이크람 국제하키연맹(FIH) 회장.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가 국제스포츠기구 주요 인사들과 회동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의 외연 확대를 위한 논의를 활발히 진행했다.<br> <br>유승민 회장은 24일 페트라 쇠링 국제탁구연맹(ITTF) 회장(IOC 위원)과 만나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25일에는 타이얍 이크람 국제하키연맹(FIH) 회장과 스포츠 교류와 협력 증진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이어 같은 날 열린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총회 만찬에도 참석해 글로벌 스포츠 리더들과 교류를 이어갔다.<br> <br>또한, 26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쿠닝 파타마 리스와드라쿨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회장(IOC 위원)과 면담을 가졌다. 2025 수원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정부-체육회-국제연맹 간 협업을 강화하고, 스포츠 참여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r> <br>유승민 회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은 세계적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런 부분을 기반으로 종목별 국제대회와 각종 국제행사를 유치할 경우, 지역 경제 활성화, 국민의 스포츠 참여 확대, 국가의 국제적 위상 제고라는 성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br> <br>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외교적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10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올림픽개최도시연합 주관 'Smart Cities & Sport Summit'과 12월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반도핑기구(WADA) 총회'를 계기로 국제스포츠기구 및 각국 관계자들과의 교류 협력을 다각도로 심화할 계획을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밍 이도현, 서울 세계선수권 리드 금메달…서채현은 동메달 09-26 다음 ‘아깝다’ 女3쿠션 김하은, 세계 1위 테레사에 아쉽게 져 세계선수권 준우승…최봄이 공동 3위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