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비플페이 앱 운영사 웹케시도 해킹 피해···1억 원 피해 발생 작성일 09-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3자 개인정보 조회 사실 확인<br>선불충전상품권 PIN번호 유출<br>KISA 신고 마쳐···피해액 1.2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7vhoLK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1311b3e496a7c0b46bd50a1ddd177895d5e29971bb659fc6692a3ba2a4345" dmcf-pid="bRo9BYWA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eouleconomy/20250926221414032lzte.png" data-org-width="640" dmcf-mid="qyHEA68t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eouleconomy/20250926221414032lzt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19368a2dc08fe92459ea4572dc0d34b934265e9eb1326eee924a78ea4473f54" dmcf-pid="Keg2bGYcSA"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지역사랑상품권과 브랜드 기프티콘 충전 및 결제를 지원하는 비플페이 앱 운영사 <span stockcode="053580">웹케시(053580)</span>가 해킹됐다. 이번 해킹 사고로 1억 2000만 원가량의 고객 피해가 발생했다.</p> </div> <p contents-hash="33b9de530125ebc0a9242841f17be19e289d492cef55dc97e3ec36b782126555" dmcf-pid="9daVKHGkSj" dmcf-ptype="general">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웹케시가 운영하는 비플페이를 이용하는 고객의 브랜드 선불 충전 상품권 관련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웹케시가 추산한 해킹 피해 고객은 3000여 명, 총 피해 금액은 1억 2000만 원가량이다. 해킹 피해는 스타벅스 등 브랜드 선불 충전 상품권 PIN 번호가 유출돼 상품권이 무단 도용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25dee5031bda500db990c6cca4dc1051cd92477e17841adf53bdcd11873159d9" dmcf-pid="2JNf9XHETN" dmcf-ptype="general">웹케시는 이달 24일 오후 8시께 해킹 사실을 확인했다. 회사는 해킹 사실을 인지한 직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에 해킹 사실을 보고했다. 현재 3개 기관은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을 조사하는 중이다. 아울러 웹케시는 피해 규모를 파악한 후 즉시 해킹으로 인한 피해 금액을 전액 보상했다.</p> <p contents-hash="de1358c82df2af2f29849763d74e39299bf92048e117820fe96e49e3f12a56f1" dmcf-pid="Vij42ZXDla" dmcf-ptype="general">해킹 사고가 발생한 비플페이는 웹케시가 운영하는 간편 결제 앱이다. 제로페이 등 지역사랑상품권과 각종 유통 브랜드 선불 충전권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이번 해킹 사고에서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e36b509275b59eba39c9dabd8e46ee395f829560d8fe9df53bad20ce74caef9c" dmcf-pid="fnA8V5ZwTg" dmcf-ptype="general">현재 웹케시는 브랜드 선불 충전 상품권 PIN 번호 외에도 고객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조사하는 중이다. 웹케시는 이날 일부 고객에게 공지한 문자를 통해 “24일 외부 권한이 없는 제3자가 개인정보를 조회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PIN 정보 외 고객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번호의 유출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0681f1cef716e573d52dac818838391ae8878406fbaa351f02d88dc47712960a" dmcf-pid="4Lc6f15rho" dmcf-ptype="general"> <p>웹케시 관계자는 “고객 피해에 대해 선제적으로 전액 보상을 완료했다”며 “고객의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최우선으로 삼아 정보보호 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이문세X주병진까지"..故전유성이 발굴한★들 [핫피플] 09-26 다음 '무쇠소녀단2' 박주현, 예선서 패했지만 "좋은 경험이라 생각" [TV캡처]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