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금연 후 러닝에 푹 빠졌다 "스트레스 건강하게 해소 중" ('전현무계획2') 작성일 09-2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b4hoLK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71f3bde96953200bdb59ca61a8a6225a8b2f2aa4efb7106cec65afeac9bee" dmcf-pid="KO96Sag2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224317622bsiw.jpg" data-org-width="630" dmcf-mid="zEfxyAj4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224317622bs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df4df55abcbd3443e7c355b2f50fff1b1418ec889287e50fbc5382511897d3" dmcf-pid="9I2PvNaV3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전현무계획2' 최강희가 러닝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ae393d57600d5e5b49ea09713524f061d3a5a687bd9162fd526e305c4827b26" dmcf-pid="2CVQTjNfU3"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배우 최강희가 전현무의 먹친구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9dd3945494d4283b24a5eeb37b963124fbbc38714f9f040d7fe39220480d318" dmcf-pid="VhfxyAj4UF" dmcf-ptype="general">전현무를 기다리며 최강희는 시청자들에게 자신에 대한 힌트를 줬다. 최강희는 "전현무 씨와 동갑이다. 최근 살을 많이 뺐다고 기사가 많이 났다"며 "동안 배우로 알려져 있었고 우리나라 공포 영화의 원조 귀신"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6f25b97022da00478830ca09ea6abf228807fea266931e65a35fd4c0468dbd2b" dmcf-pid="fl4MWcA8ut" dmcf-ptype="general">이번 먹친구는 배우 최강희. 전현무는 최강희의 출연을 강력 추천했다며 "동갑이고 친구인데 늘 뻘쭘하다. 나도 편하긴 한데 서로 '안녕하세요' 말도 높였다 낮췄다 하니까 오늘 정리해야 한다. 오늘 부로 말을 놓자"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6a8cac68eb0169c95b701f7c9e581bca8c70f7a0cd0181424a26de571a256497" dmcf-pid="4v6eGEkPF1"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최강희에게 "동안이라는 말 많이 듣지 않았냐"고 물었지만 최강희는 "이제는 동안이 어디 있냐. 전 국민이 다 동안"이라 밝혔다. "그 중에서도 더 동안이지 않냐"는 전현무의 말에 최강희는 "난 진짜 모르겠다. 나이 드는 게 딱 느껴진다. 집에서 거울 볼 때 가끔씩 느껴진다. 웹서핑하다 보면 애들 입은걸 똑같이 살 때가 있는데 걔가 입은 거랑 내가 입은 거랑 다를 때. 재빨리 벗는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69ef2487bf9e6e2e1c0e72e892197f880541c8dda648b31ada02d87240d06cb" dmcf-pid="8TPdHDEQ05" dmcf-ptype="general">동갑내기 전현무는 "밤 12시만 되면 정신을 못 차리겠다. 옛날에는 밤새 놀지 않았냐"고 털어놨고 최강희 역시 "너무 공감된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e493f10a78401a8301b6c9d7804e8376b7574710b42c732eded91cd849db9941" dmcf-pid="6yQJXwDxFZ"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그리고 아침 일찍 눈 떠진다. 알람 기능을 설정을 안 한다"고 말했고 최강희는 "그게 나이 들어서 그런 거구나. 친구 만나서 처음 알았다"고 깜짝 놀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4abc58a6940471f658c82ea31f372559b20f2b15265921c4e00f687b80fc7f" dmcf-pid="PWxiZrwM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224317797vzvw.jpg" data-org-width="632" dmcf-mid="qZVQTjNf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224317797vz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202b1eaaa0cb7ff43c837a79f1980732651b1b64e288c48d0db8752137926d" dmcf-pid="QYMn5mrRFH" dmcf-ptype="general"> 최근 러닝에 빠졌다는 최강희. 최강희는 "달리면 몸을 한 번 흔들어서 그런지 정리가 되는 거 같다"며 "제일 좋은 건 뭐냐면 나는 '달려라 하니'가 이해가 안 됐다. 근데 마음이 힘들 때 달렸더니 스트레스가 건강하게 해소된다. 뛰고 와서 씻고 자면 너무 건강한 느낌이다. 아침이 너무 개운하다"고 러닝을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3dc8c0ca107c51a1f63ea1af97f6084bf66eee17466e2ed0e82d157246782136" dmcf-pid="xGRL1smeu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40대 후반이 지나고 있지 않냐. 현실적인 고민이 있냐"고 물었고 최강희는 "이효리 씨처럼 또는 홍현희 씨처럼 그런 단짝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결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fc3acccdcfb06dbb0aea085da70829a2f9fa23bea133ffc4e8ca4942d317c6c" dmcf-pid="yeY1L9KGuY"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혼자 살기 싫어서 한참 외로웠을 때가 있었고 지났더니 이제 너무 무섭다. 이제 이렇게 나이 드는 건가? 사춘기처럼 외로움의 시기가 지난 거 같다. 그러다 보니 머리도 막 자르고 싶고 소망이 많이 꺾인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bcc5946e794dd2115aedb68c316dc8369108bd13cf5e5eda78710f1e847359" dmcf-pid="WdGto29HFW"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최근에 이런 질문을 많이 못 들어봤을 텐데 이상형은 뭐냐"고 물었고 한참 고민하던 최강희는 "(대답) 안 할래"라고 답을 피했다. 최강희는 "언제 이상형 만나냐. 언제 사귀냐. 그냥 족발이나 먹으러 오자"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8a58b170399aba11570ca6b8ec3f20a055527ed537be197989f01980034a219" dmcf-pid="YJHFgV2Xz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느새 마흔' 송가인, 내년 결혼설?…母 "애 셋은 낳아야 한다" 09-26 다음 ‘사마귀’ 진범, 강보라 친구 한동희였다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