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송가인 부모 “딸 뒷바라지 해줄 수 있는 사람 원해…손주 내가 키울 것” (‘편스토랑’) 작성일 09-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aqZrwM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264bf97211a4b5bc680438803fea6d5c3aa6700efd7ce3f8a8b8198faac848" dmcf-pid="uaNB5mrR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today/20250926230002900lmge.jpg" data-org-width="700" dmcf-mid="pvhRKHGk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today/20250926230002900lm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bb257550ef170b9aa9a9800045e1d94ac16644d6006d41dc71704798d6fde1" dmcf-pid="7Njb1smeZS" dmcf-ptype="general"> 가수 송가인의 부모가 미혼인 딸을 걱정했다. </div> <p contents-hash="c3213c9195c91c5c86fdebd9e0f885011bc8ce485be8b382c10a3cd5778cafda" dmcf-pid="zjAKtOsd1l"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송가인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7787ccbda487becfa49c9cdf251aa351db6bdf95d0100b8f5b4358de1063ac6" dmcf-pid="qAc9FIOJHh"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의 부모는 서울에서 6시간을 달려 내려오는 딸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다. 이어 부지런히 집 청소에 나섰고, 딸의 중학교 시절 사진을 발견하고는 환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b4ece6347d73ae8e12337e2ef013d3783c7a4be6fd9c1949ed91cb4fa1aff6a1" dmcf-pid="Bck23CIiYC" dmcf-ptype="general">송가인의 어머니는 “이 꼬맹이가 언제 커서 벌써 마흔이 됐다”며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송가인의 아버지는 “언제 이렇게 (나이) 먹었을까”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4ca8c9169a0577c53f93105673988e2e2e4f1ec3e58849e4e485fa50f7e25d16" dmcf-pid="bDw4USloGI"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내 어머니는 “그새 마흔이 되고 시집갈 나이가 늦어졌다. 이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아야 한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아버지는 “시집가야 하는데 큰일 났다. 언제 시집갈까. 누가 데려나 갈까”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64b5248c7350623f68f517ba3035e6b7bac31eae0301fc336bf844d1a3a6b28" dmcf-pid="Kwr8uvSg5O"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자꾸 나이는 먹고 지금 시집가서 아이 낳고 살아야 하지 않냐. 그게 큰 걱정이다. 내년에는 묶어서라도 보내야 한다”고 강경하게 말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갈 사람이 간다고 하고 올 사람이 온다고 해야 하지 않냐. 우리가 (시집) 가란다고 가냐”고 딸을 감쌌다.</p> <p contents-hash="fbb0f6e778f2c43e498142e9c34d3d6603896b97aac144cc0623fffae48219a5" dmcf-pid="9rm67Tva1s"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송가인은 “나도 마음은 결혼하고 싶다. 그런데 상황이 안 된다. 어쩔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33bb67265655bf81c203fbb8a812c74651f5e6a4b1de33d99712489c2f292dc" dmcf-pid="2msPzyTN5m" dmcf-ptype="general">송가인의 부모는 각자가 바라는 이상적인 사위상을 언급하기도 했다. 어머니는 “딸 비위 맞추면서 뒷바라지 잘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밥이라도 해서 한 숟갈이라도 딸 입에 떠먹일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0497b06545becf6409e52b0602e34a4fc4396873366bf0e7a2b0b3237d7356b" dmcf-pid="VsOQqWyjtr"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아이는 아들, 딸 둘만 낳아라. 내가 키워주겠다. 낳아만 와라”라고 웃었다. 이에 송가인은 고개를 저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fOIxBYWAGw"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0억 펜트 거주' 장윤정, 2억대 자차 최초 공개 "♥도경완 싸우면 가출, 팔까?" ('도장TV') 09-26 다음 '48세 미혼' 최강희 "동안NO, 나이듦 느껴..이효리 같은 인생 단짝 있었으면"(전현무계획)[종합]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