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협박' 변호사, 집행유예 항소심 불복…끝까지 간다 작성일 09-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YjcP6F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0280b7cfbcf3251023b77380a35ccd3cd50a82747baae5c5e89926ff8ea31" dmcf-pid="7sc463FO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231154895uuc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7BTWcA8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231154895uu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5877856fc11b89a50f8fd673ca46397c7cfc1e1b5eef4625a4d8fe174676c7" dmcf-pid="zOk8P03I5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1,2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호사 A씨가 항소심에 불복했다.</p> <p contents-hash="8dac3024d5c817769de1e3a42f07078a357a8597bad2c20a44e3842e7c9aaf67" dmcf-pid="qIE6Qp0CZI" dmcf-ptype="general">쯔양을 협박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A 씨가 지난 11일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26일 시사저널은 보도했다. A 변호사가 상고장을 낸 날 검찰도 나란히 상고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1768b996f9893771bff287b81dcedbfda3e43bd7549f52786c6693a69fa7c5cb" dmcf-pid="BCDPxUphYO" dmcf-ptype="general">앞서 수원지법 제3-3형사부(부장판사 김은교)는 공갈, 강요, 공갈방조, 변호사법위반, 개인정보보호법위반, 업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04fad8ce57f3d1f59897c6b72e3f008afa1b66ee8ab6bda14307d2c316533d80" dmcf-pid="bhwQMuUlts" dmcf-ptype="general">검찰은 A씨가 이슈 유튜버와 공모해 쯔양의 사생활 의혹을 빌미로 금전 합의를 유도하는 과정에 개입했다고 밝혔다. 또 쯔양 측에게 "탈세 관련 부정적 기사를 내겠다"며 압박, 본인이 소속된 법무법인과 자문계약을 체결할 것을 권유하가도 했다. </p> <p contents-hash="381016433b6848e84f559fd8e44b8aafac8e6f1ee39dd63f67042d101f99000c" dmcf-pid="KlrxR7uSHm" dmcf-ptype="general">항소심 재판부는 A씨의 행동을 '해악의 고지'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스스로 법률자문계약의 성격을 변호사의 지위에서 체결된 것이라 인식하고 있었음이 명백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49345d41981b9a19e8af76793be135711221088485cc3d8214f456a1795fa54" dmcf-pid="9SmMez7vZr" dmcf-ptype="general">다만 재판부는 편취한 금액이 크지 않았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정황 등을 참작해 A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하지만 A 변호사가 해당 결과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함에 따라 향후 상황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e53c6d54ba847409f132786be1124086d57df9f280f6401db1d9cf8d3be9aeba" dmcf-pid="2vsRdqzTXw" dmcf-ptype="general">먹방 채널을 운영하며 현재 구독자 1,250만 명을 보유한 쯔양은 지난 2023년부터 일부 이슈 유튜버에게 공갈 및 협박 피해를 입었다. 이들은 쯔양에게 접근해 탈세, 사생활 관련 의혹을 제보받았다며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4873d4c9ddbc8472f1929ff7b42bd0005658ad7788685470d005726c2055647" dmcf-pid="VTOeJBqyGD"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모방범 정체 밝혀졌다…김보라 납치→고현정과 인질 교환 ('사마귀') [종합] 09-26 다음 '나혼자산다' 박나래, 할머니 김치에 오열(나혼산)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