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세계선수권 리드여자부 동메달...안방 무대서 통산 3번째 메달 작성일 09-26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6/2025092621342103879dad9f33a29211213117128_20250926232111381.png" alt="" /><em class="img_desc">서채현.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펼쳐진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여자부 결승에서 44+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완등에 성공한 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이 금메달, 45 기록의 로사 레카르(슬로베니아)가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서채현은 세계선수권 리드 부문에서 통산 3개째 메달(금1·동2)을 수확했다. 2021년 모스크바 대회 금메달, 2023년 베른 대회 동메달에 이어 한국 첫 개최 안방 무대에서 메달을 추가했다.<br><br>예선 6위로 통과한 서채현은 준결승에서 47+를 기록해 간브렛(51+) 다음인 2위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8명 중 7번째 출전해 44+까지 도달했고, 간브렛의 완등으로 최종 3위가 확정됐다.<br><br>김채영(신정고) 12위, 김자인(더쉴) 23위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이전 류경수, 투샷과 함께 공개 ♥ 고백.."사랑해 진짜 많이" 09-26 다음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韓서 처음 열린 세계선수권서 '金'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