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반백살의 스케이트 보더, 22층 건물 외벽 타고 '슝~' 작성일 09-26 50 목록 쉰 살의 스케이트보드 선수 디아스가 22층 건물 외벽을 타고 내려오며 세계 최고 낙하 높이에 최고 속도, 두 가지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br><br>70m 높이에서 시속 103.8km로 질주한 반백살 보더의 묘기 대행진,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br><br>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노시환 '빈 글러브 태그' 득점으로 승리…한화, 먼저 웃었다 09-26 다음 태권도진흥재단·국립여성사전시관, '한국 여성 체육과 여성 태권도' 학술대회 개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