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최강희 "이제 동안 아냐…거울 볼 때 마다 나이 실감" [전현무계획2](종합) 작성일 09-2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JLj841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39e83cb7b31647eb35597fb389d7c4841c1d40f347ede5a725afcc58a2096" dmcf-pid="baioA68t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강희가 나이가 드는 현실을 털어놨다.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233014712kdqt.png" data-org-width="640" dmcf-mid="zAv0zyTN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233014712kdq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강희가 나이가 드는 현실을 털어놨다.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7ecc5f389818381eeff8edf6b2d588cb98ab8d6b86a74cc2e10c89c09e796c" dmcf-pid="KNngcP6Fm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최강희가 나이가 드는 현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aaf49db28734d3e575ea3481b30508308f376515e45dab5190a7089bc06005d" dmcf-pid="9jLakQP3Ic"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배우 최강희가 먹친구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f078b1c1f9121fa291f420b53d5c07cb10a6216336b901e90f2297463eb34c7" dmcf-pid="2AoNExQ0wA" dmcf-ptype="general">족발 맛집을 찾은 자리에서 전현무는 "그런 질문 받지 않느냐. '강희 씨는 왜 이렇게 동안이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최강희는 "이제는 동안이 어딨냐. 전 국민이 다 동안인데"라고 손사래를 쳤다.</p> <p contents-hash="cd3bcbde5340fcea8c0ba63b21e339737942fb498ab3b376a30ce0d4978fdf5a" dmcf-pid="VcgjDMxpIj"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다 동안인데 그 중에서도 동안이지 않느냐"고 거듭 묻자, 최강희는 "난 진짜 모르겠다. 나이 드는 것 같다. 딱 느껴진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0ff311d1ece81b570c4b061f9d7e8763c462534151584190c54e0736703a099" dmcf-pid="fkaAwRMUON" dmcf-ptype="general">언제 나이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는 "집에서 거울을 볼 때 가끔. 화장을 지우든 말든. 특히 웹서핑하다 보면 애들이 입은 걸 똑같이 살 때 있는데 걔가 입은 거랑 내가 입은 거랑 다를 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06ff867507edc1a45688778d08722eef2b162e6b705074fd3a6cf5043c98357" dmcf-pid="42qK4t1mIa"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난 나이 드는 걸 언제 느끼는 줄 아느냐. 밤 12시만 되면 정신을 못 차리겠다. 정신을 못 차리겠다. 떡실신하고 아침 일찍 눈 떠진"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강희는 "너무 공감이 된다. 그게 나이 들어서 그런 거구나"라며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46b853ad902642384c8f68eac190d8426a58104b81af16a3351f5a43ea2dd393" dmcf-pid="8VB98Ftssg"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그리고 아침 일찍 눈 떠지지?"라고 물었고, 최강희는 고개를 끄덕였다. 전현무는 "그냥 딱 떠진다. 알람 기능을 설정을 안한다"라고 전했다. 최강희는 "그게 나이 들어서구나. 나 몰랐다. 친구 만나서 오늘 처음 알았다"며 "운동도 좋아하냐"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754286af76560d2d11ae46ee056fbb3e237de5a0f78e01c8ac9631ea459455dd" dmcf-pid="6fb263FOIo" dmcf-ptype="general">요즘 러닝이 빠졌다는 최강희는 "달리면 몸을 한 번 들어서 그런지 장기가 정리되는 것 같다"며 "제일 좋은 건 '달려라 하니'가 이해가 안 갔는데 그런데 마음이 좀 힘들 때 달렸더니 스트레스가 건강하게 해소됐다. 뛸 때도 이미 기분 좋으면서 달리고 나면 건강한 느낌이다. 아침이 개운하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34b7a56e974c7fbc4716ac16f8bbcc9d4ac6be70f2b9ef87ada82546acc21f" dmcf-pid="P4KVP03I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강희가 이효리처럼 단짝을 찾고 싶다고 털어놨다.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233016055lnik.png" data-org-width="640" dmcf-mid="qsDmhoLK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233016055lni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강희가 이효리처럼 단짝을 찾고 싶다고 털어놨다.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f138609609c7bf72d10b7da6264350458deef21184fa8d718a860fb0feb511" dmcf-pid="Q89fQp0CIn"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전현무는 "우리가 나이가 같으니까 40대 후반이잖아. 현실적인 고민이 있느냐"고 물었고, 최강희는 "이효리 씨나 홍현희 씨처럼 단짝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혼자 살기 싫어서 한참 외로웠을 때가 있었고 이제는 '나이가 드는 건가' 무섭다. 사춘기처럼 외로움의 시기가 지난 것 같다. 그러다보니 머리도 막 자르고 싶고 소망이 많이 꺾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92ab49629ee7630d15c739eee7201da615ccaa722320684adb2adc4fb7e7741" dmcf-pid="x624xUphEi" dmcf-ptype="general">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안 할래... 이상형이랑 언제 만나고 언제 사겨. 족발이나 먹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폴리 맛피아, '흑백요리사' 우승 상금 3억 전셋집에 올인.."나태하기 싫어"[스타이슈] 09-26 다음 나폴리 맛피아, 안성재 셰프에 도전장.."요리 대결하면 내가 이겨"[전현무계획2][별별TV]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