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조부모상 후 2년만에 집 방문→오열 "건강한 애도 못 했다"[나혼산]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kbdqzThG">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UwEKJBqyW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804ec27076474399f7d85a0cb77e65e534dd7209be4e24605dfd8915e42d0" dmcf-pid="urD9ibBW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33750784hblk.jpg" data-org-width="532" dmcf-mid="03RZKHGk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233750784hb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9b4a1802efeec49b864712b4e82e290c687d05b43cfa1bc83e1b82d8d108a6" dmcf-pid="7mw2nKbYCy" dmcf-ptype="general"> 개그맨 박나래가 조부모상을 겪은 뒤 "건강한 애도 기간을 보내지 못했다"는 속내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904718356a21b5777612dcba396d469151c4c3bf34bfcaf66eaeab89c4b11144" dmcf-pid="zsrVL9KGyT"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고향 목포에 내려가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1b3ad31782e3a484bbe417ab9e7a48fcdf4e923e50ff30134942dad1fb111b1d" dmcf-pid="qOmfo29Hvv" dmcf-ptype="general">약 2년 만에 다시 찾은 조부모님 댁 앞에 선 그는 추억이 가득한 공간의 문을 쉽게 열지 못했다. 끝내 집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오열한 박나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건강한 애도 기간을 보내지 못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ae3950aca1f99bb11950a15a31221bf21ff3c7cba6355c429816997b7e5e679" dmcf-pid="BIs4gV2Xy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매일 꿈을 꾸는데 꿈속에서는 할머니가 너무 건강하시다. 그래서 그게 현실인 줄 알고 있다가, 깨어나면 '할머니가 돌아가셨지' 하고 울었다. 멘탈이 무너질 것 같아서 (목포 조부모님) 집에 못 오고 있었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6ea357ad969559cd0cb09a1ccf3be192ae26de6e6a5dbefdb2ed6d3099f95679" dmcf-pid="bQ6W7TvaWl" dmcf-ptype="general">또 박나래는 "가족분들이 어느 정도 미리 치워주셨다. 그래도 못 치운 것들이 남아 있어서 제가 치우겠다고, 엄청 용기 내서 2년 만에 왔다. 마음이 너무 진정이 안 되고, 매일 꿈을 꾸는데도 발걸음이 안 떨어졌다"라고 힘겹게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7eaac101f91a14fb5c0c87c3450ffc24b332e6ea1432d1a7c3febaef02b4e72" dmcf-pid="KxPYzyTNyh"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리포트]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한국 남자 선수 최초 세계선수권 금메달 09-26 다음 박나래, 돌아가신 조부모님 집서 오열 “할머니 매일 꿈에 나와”(나혼산)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