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로 정부24 장애…70개 정부 전산서비스 마비 작성일 09-2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층서 리튬배터리 화재 신고…“1등급 전산시스템 12개·2등급 58개 영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IWLXHE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94a241549cdb5e652bbde05ef1e41cec68a7b128e93b327bbcaf3600569277" dmcf-pid="t9CYoZXD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dt/20250927004627107nohr.png" data-org-width="500" dmcf-mid="5JU9v4f5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dt/20250927004627107noh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3ee20179fd984f5410b481d42e302329b628045ef0f7ddaee8e4ddfd79f2fd" dmcf-pid="F2hGg5ZwT3" dmcf-ptype="general"><br> 26일 정부 전산시스템이 있는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정부 전산서비스가 대규모로 마비됐다.<br><br>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께 대전 유성구 화암동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br><br>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소방관 73명과 소방차 70대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br><br> 현장에서 연기가 많이 나고 있고, 전산시스템 훼손 등을 우려해 화재 진압에 애를 먹고 있다.<br><br> 이날 불로 내부에 있던 1명이 얼굴과 팔에 1도 화상을 입었다.<br><br> 행안부는 이날 국정자원 화재로 대전 본원에 입주한 정부 서비스가 중단됐다고 밝혔다.<br><br> 이번 화재로 영향을 받은 정부 서비스는 모바일 신분증과 국민신문고 등 1등급 12개, 2등급 58개 시스템으로 파악됐다.<br><br> 행안부와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 홈페이지와 정부 온라인 민원서비스 정부 24가 장애를 보이고 있다.<br><br> 정부 메일링시스템도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고 행안부 관계자는 전했다.<br><br> 행안부는 화재로 영향을 받은 정부 시스템이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고 있다.<br><br>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고, 인명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정부 서비스 장애 복구를 위해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라고 지시했다.<br><br> 강승구 기자 ka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故전유성 '재밌다' 한마디에 힘든시기 버텨..편히 쉬세요" 애도 09-27 다음 이번에도 리튬배터리…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진화 난항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