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돌아가신 조부모 집서 오열…“매일 꿈꿔” (‘나혼산’) 작성일 09-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XNXRMU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9387b160c9b3629d8b87078f0271f0e30fb10b1dc9715c86a4df26be9b4d5e" dmcf-pid="tKZjZeRu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today/20250927012703150bdvo.jpg" data-org-width="700" dmcf-mid="5o1c1Jdz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today/20250927012703150bd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3a33511f54b09844b2e8b8fe9b0579debc052935a2982adae3fdcc6fc0dc89" dmcf-pid="FfFEFniB1d"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박나래가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찾아 오열했다. </div> <p contents-hash="4d8a90246496b6887e8f899ab1ca1faeebd96228ed932532d823b94f462da057" dmcf-pid="343D3Lnb5e"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fb89295cab4c3dcfd37967fd669ed5449c97caa3a0b6ed8aec954a87b8405c0" dmcf-pid="080w0oLKXR"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찾았다. 차에 기대 눈물을 훔치던 박나래는 이내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지만, 몇 걸음 못 가 털썩 주저앉았다.</p> <p contents-hash="43431e9e368a4e1e9dd8dfceb1be95758587e193cec8914410bf405dbc47a666" dmcf-pid="p6prpgo9YM"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대문 앞에서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용기를 내 대문을 열었다. 그러나 다시 주저앉아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5e6f5468e792fecee2f3e6ac816e40fedbb3711a1e956d365a9f5a2856b93a75" dmcf-pid="UPUmUag2Zx"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조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건강한 애도 기간을 못 보냈다. 매일 꿈을 꾸는데 꿈에서는 할머니가 너무 건강하신데 깨면 그게 진짜인 줄 알고 있다가 10분 뒤에 ‘할머니 돌아가셨지’ 하고 갑자기 울었다. 조부모님 집에 가면 멘탈이 무너질 것 같아서 못 가고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e70c70604f3ae34199e363c3abb0004a3071e9218079ac7d6a3ae650e8bcd07" dmcf-pid="uQusuNaVGQ"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6개월 전부터 두 분이 요양병원에 같이 가셨다. 가족이 돌아가면서 병간호를 하니까 집에 손을 대고 리모델링을 하고 그건 안중에도 없었다. 이후 작은아빠가 오셔서 나름 정리를 하셨는데 혼자 하시기 벅차기도 하고 내가 하겠다고 말했다”며 조부모님 집에 방문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6cab055adac660ba901660737cfcbe82da99238b86ff181feb571d1af7ae1cd" dmcf-pid="7x7O7jNf1P" dmcf-ptype="general">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zMzIzAj4H6"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제패럴림픽위원장 선거에 배동현씨 출마 09-27 다음 있지, PC방에서 '취향 존중' 먹방…식사비는 꼴찌가 내기^^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