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폭발 허영지에 “맛있니?” 일침 카라 멤버, 11년만 폭로(집대성)[결정적장면] 작성일 09-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1uI3FO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f187dd7185e2a7904ba7cf292b0385202e6b1a8ec3e703ac5253669e6ce094" dmcf-pid="tGt7C03I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630265dnse.jpg" data-org-width="650" dmcf-mid="XoDCemrR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630265dn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7b5c34bc58fa1b5ab7cdc7f1f94df311ad706ad7f9878fc7ea3e07400c7552" dmcf-pid="FHFzhp0C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630423bzdv.jpg" data-org-width="650" dmcf-mid="Z372WBqy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630423bz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71995e724f9a3ddcaefc232fddb3477d4f94e83fd3554fda849b0ab6e4519" dmcf-pid="3X3qlUph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630584yybq.jpg" data-org-width="650" dmcf-mid="5tdabniB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630584yy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0DIyolhL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943f97fe22521bfb95d551b5108eefb4d92609a606263a630e2ede2a215ab79" dmcf-pid="pwCWgSloy2" dmcf-ptype="general">허영지가 카라 언니들이 뒤에서 챙겨줬던 미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fdaa719fbef23ebbf4868c20d38f58a68bc5a0884d2fade9f1ba7dfc9004203" dmcf-pid="UrhYavSgS9" dmcf-ptype="general">9월 26일 ‘집대성’ 채널에는 ‘주인장 첫 스캔들의 주인공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c58300b11d4b0db575151d597107fd1d90ba095be9f53280e2e9e2c82cb58d8" dmcf-pid="umlGNTvaSK" dmcf-ptype="general">대성은 “카라는 언니들과 막내 분위기가 어떤가. 저는 한 살 형인데도 아직도 존대한다”라고 물었다. 카라 7년 차에 합류한 허영지는 “무서운 건 있었다”라며 “제가 조금만 먹어도 살이 쪘다. 그때는 부기도 있고 스트레스도 있고 그러니까 살이 안 빠지는 거다. 그러다가 (밥을) 먹고 있었는데 어떤 언니인지는 말 안 하겠다. ‘영지야 맛있니?’라고 한 번 했다. 처음 말한다”라고 당시 멤버의 모습을 재연했다. </p> <p contents-hash="f78c6710b78932f49cad114228259a329f664b4543fc33a103f98fe96204e17d" dmcf-pid="7sSHjyTNCb" dmcf-ptype="general">허영지는 “‘영지야 맛있니?’라고 하는데, 샐러드 먹다가 갑자기 툭 떨궜지. 그 정도는 무조건 나는 당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 안 그랬으면 스스로가 내 식욕을 감당 못 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성도 “원래 혼나려면 가족한테 혼나야 한다. 그게 가장 덜 혼나는 거다. 사랑없는 사람한테 혼나는 게 제일 상처받고 다치는 거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d8e0b97a141a68e1b52b7e2d809bde3f198c84e4ad4d145b225cb79ec5d29691" dmcf-pid="zOvXAWyjy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허영지는 “그때 내가 상처를 많이 안 받았다고 느낀 게 살이 안 빠졌다. 마음이 너무 풍요로웠던 거야”라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693ab7cde0af53f0f9fb7b433752c72d525ae787968bd65f75af751b094eabf" dmcf-pid="qITZcYWAhq" dmcf-ptype="general">허영지는 매니저와 둘이 숙소 생활을 할 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몰래 새벽에 나가 집앞 24시간 카페에서 친구와 수다를 떨고 들어왔다는 허영지는 “다음 날 스케줄 나가려고 차를 딱 탔는데 갑자기 언니 중에 또 한 명이 ‘영지야 어제 카페에서 뭐 했어?’라고 하더라. 사방팔방에 눈이 다 달려 있는 거다. 그래서 나는 신인이니까 ‘죄송합니다’ 하고 갔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0303f4518f8e27dd006aafc1de894b3e014017e5c0854c1b11c63b516212891" dmcf-pid="BCy5kGYcTz"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근데 언니들이 영지를 되게 예뻐했나 봐. 우리는 숙소 생활할 때 서로 전혀 터치를 안 했거든”이라고 대변했다. </p> <p contents-hash="ea20a6054807c12c2f641a50d327d973308955323232cc1706532d9588b8b22c" dmcf-pid="bhW1EHGkv7" dmcf-ptype="general">허영지는 “언니들이 뒤에서 그런 스타일이다. 내가 (알레르기로) 막 긁었는데 아무도 절 보지 않았다. 근데 퇴근을 했는데 매니저님한테 전화가 왔다. ‘승연 누나가 내일 너 데리고 피부과 가래’라면서 언니가 다니는 피부과 주소를 알려줬다. 그런 에피소드가 좀 많았다. 뒤에서 많이 챙겨주셨다. 그때는 솔직히 무서웠지. ‘엇, 나만 보고 있네’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관심, 애정이 없었으면 절대 그러지 않았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KlYtDXHEW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9qVxt841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월 맞은 전현무, 머리숱+가슴털 휑‥기안84 “흉하다” 속상(나혼산)[결정적장면] 09-27 다음 초전력·영하에도 '거뜬'...정류장·카페까지 전자종이로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