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취해도 돼?” 카라 강지영, 대성과 15년만 다시 핑크빛(집대성)[종합] 작성일 09-2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b5kGYc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648465dbc74a03b04d1ad75319be5971a26251c2208eab0464313f2c736d1" dmcf-pid="YdK1EHGk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551791sgow.jpg" data-org-width="650" dmcf-mid="QQL4H9KG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551791sg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a007772bc0597d8d5d8f4a45a9701248ee5e59ef7b7abe099f7146a314c17d" dmcf-pid="GJ9tDXHE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552003ioni.jpg" data-org-width="650" dmcf-mid="xeDJUMxp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552003io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24c847508fc8c0a8abdce699afb113e5c9bc65b1b1d4866d75f2a95d5b5ed3" dmcf-pid="Hi2FwZXD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552258dmkh.jpg" data-org-width="650" dmcf-mid="yNDJUMxp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552258dm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XnV3r5Zwy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81cbd2cdc182b6512dec57fff153ce5324806a6786d05265a2ec008c1874141" dmcf-pid="ZLf0m15rSy" dmcf-ptype="general"><strong>카라 강지영 "대성에게 연락했지만 답장은 끝내 받지 못 해" 15년만 다시 핑크빛</strong></p> <p contents-hash="bbcc24a002208687ab7a035b013df57c47e22c7af0b914a210fab51a5feb27b6" dmcf-pid="5o4pst1mST" dmcf-ptype="general">카라 강지영이 15년 전 빅뱅 대성을 향했던 팬심을 떠올리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7edb7c203e63b498d72fc5b4fd013f8ee99ba4dc9b8540a02a53858437aa891" dmcf-pid="1a6uI3FOhv" dmcf-ptype="general">9월 26일 ‘집대성’ 채널에는 ‘그때 왜... 제 문자 씹으셨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bf902352b6c963722b343e9b2eb2153b61f80be52a278382cedcabc01cccfeb" dmcf-pid="tNP7C03Iy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카라 허영지는 “(이 친구가) 손이 떨리고 막 난리가 났다. 저는 처음 보는 모습이다. 오빠 때문이다. 데뷔 20년 차인데 지금 저러고 있다. 내가 약간 오작교 역할을 해주는 거네”라고 평소와 다른 강지영의 모습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7a68f81e49a95e8057d850ea40e79ca1a89fe9bd8e59299849b51de622ea422" dmcf-pid="FjQzhp0CCl" dmcf-ptype="general">21살 때 고정 출연 중이던 예능 ‘패밀리가 떴다’에서 16살 강지영을 만났던 대성은 당시 강지영의 팬심 고백이 진심인지 프로그램 기획인지를 구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강지영은 “사실 오늘 만나 뵈면 이거에 대해서 꼭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그때 왜”라고 말문을 연 뒤 “그때 당시에 그걸로 이슈가 되지 않았나. 저희가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저는 연락을 주고받은 기억이 없는데, 저는 씹혔는데”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c397553ddb2bb2bd019873c0bc4ad2d1519364d28d66d3d6148ff0ef4b7b62e3" dmcf-pid="3AxqlUphWh" dmcf-ptype="general">대성은 방송을 통해 전화번호를 교환했다고 생각했지만, 강지영은 “통해서, 통해서 제가 연락을 드렸는데 답장은 끝내 받지 못 했다. 근데 사실 저도 크게 바라는 건 없었다. 그냥 팬심으로 보냈다”라며 자신이 보낸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대성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무릎을 꿇은 뒤 “변명의 여지가 없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6d4b35f7322787aa6b73616424406f45f5bd6f0f33a03cb4eef1920b0e222aab" dmcf-pid="0cMBSuUlvC" dmcf-ptype="general">대성은 “읽은 기억이 난다. 대여섯 줄로 기억이 난다. 이걸 어떻게 답장해야 할지 저도 무서웠다. 이런 적이 처음이었다. 이걸 어떻게 답해야 할까, 고민을 하다가 끝끝내 못 한 거다. 끝끝내 답을 하지 못한 게 또 이런 오해를 낳게 됐다”라며 “그때는 둘 다 어렸잖아. 우리도 라이징 할 때고 카라도 라이징할 때고 서로 엄청 조심할 때였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1e9ead966628f7d5df7597821da23175c63d59c4bd8dfef444b5d7376eb8ab3" dmcf-pid="pkRbv7uSyI"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직접 대성 앨범에 매직까지 챙겨 와 사인을 받았다. 허영지는 많은 아이돌 중 대성에게 빠진 이유를 물었고, 강지영은 ‘만원의 행복’에서 봤던 대성의 귀여운 모습에 반했다고 털어놓으며, 방송에서 대성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가 매니저에게 혼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4eb3036774a85f5597aacdce42df4262a847b7f3ccf80c395fcbf88a0ab5fc0" dmcf-pid="UEeKTz7vhO" dmcf-ptype="general">대성은 강지영의 팬심에 감동하며 사인 CD에 메시지를 남겼다. ‘지영 씨. 오랫동안 저를 응원해주시고. 또 봬요. 파이팅’이라고 적은 자신의 글에 대성은 “내가 그렇게 두서없이 썼나”라고 놀랐고, 허영지는 “오빠도 엄청 고장났네”라고 폭소했다. </p> <p contents-hash="adf106e4440b1d11ff77bcb48fcba78b138f6e2f8929d2aa13b12320ec4f8e51" dmcf-pid="uDd9yqzTys" dmcf-ptype="general">기억에 남는 예능 이야기가 나오자, 강지영은 논란이 됐던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애교 거절에 대해 해명했다. 이후 한국 예능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가 생겼다는 강지영은 “내가 해내지 못했다는 그런 마음에 굉장히 그랬다”라며 “강아지가 그날 아팠다. 아파서 병원에 가고 기분이 좋지 않은 날이었다. 사실 프로답게 방송에서는 티를 내면 안 됐었는데 앞에 멤버가 울고, 다음에 저한테 왔을 때 그 분위기에 휩쓸려서 약간 ‘저 못하겠어요’가 된 것 같다. 그냥 사춘기였던 거 같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011c165bfed3cc351846cc79a2c8fe4d6dd8f88898d3d47f7851a45e95949328" dmcf-pid="7wJ2WBqyvm" dmcf-ptype="general">강지영이 “지금 시키면 뭐든지 다 한다”라고 말하자, 대성은 장난스럽게 애교를 요청했다. 강지영은 “요즘 애교는 억지로 만들면 안 된다. 살짝 플러팅이 애교 같은 느낌 아닌가”라고 말한 뒤 대성에게 “나 오늘 취해도 돼?”라고 플러팅을 했다. 대성은 “미쳤다. 이거는 심쿵쾅이다”라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d2b5a0e521bf7ac846a9a26eaf9fe23cbd07dede89a0acd50e3391484bf76449" dmcf-pid="zriVYbBWlr" dmcf-ptype="general">촬영 말미 제작진은 거짓말 탐지기로 이날 출연자들이 진정성 있게 임했는지 확인했다. 강지영은 허영지에게 “언니들은 진짜 널 괴롭히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허영지는 “네. 저는 진짜 너무 프리하게 놔둬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라고 답했으나 거짓이 나와 자체 클로징을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9e86b06774572d71fd5b5bb01809c288376b840a01683826592121cdc63210bb" dmcf-pid="qg8UOFtshw" dmcf-ptype="general">강지영 차례가 되자, 대성은 “너의 그 어렸을 때의 마음. 아직 유효하니?”라고 물었다. 강지영이 “아니요”라고 말하자, 대성은 “그래. 이래야 우리가 앞으로 웃으면서 보지”라고 반응했지만, ‘거짓’이라고 나와 분위기가 묘해졌다. </p> <p contents-hash="452e1cec5927bffc1a306ecaea3795decb2445f80252cd1a6f0842a5be897691" dmcf-pid="Ba6uI3FOWD" dmcf-ptype="general">대성은 “15년 전쯤에 답장, 지금은 하실 건가”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했고, 진실로 나왔다. 그때 강지영은 “저 마지막으로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오빠라고 불러도 되나”라고 물었다. 대성의 대답도 듣기 전에 확인 버튼을 누른 강지영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운데, 허영지는 “너 왜 그래. 너 원래 안 그러잖아. 정신차려 이 X아”라고 버럭했다. </p> <p contents-hash="05f6410912a77c7a713c2b39758cd6cc4d70f475b6b59a1db44a8e576841bb3e" dmcf-pid="bNP7C03IvE" dmcf-ptype="general">대성은 “그럼 지영아”라고 미소를 지으며 답했고, 진실로 판명됐다. 그러나 강지영이 시사회에 초대하면 오겠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한 것이 거짓으로 나와 큰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8e138d83e42d52baf6eb58a238dcbd2e0f8abae53bb405ec9f25db08419f517" dmcf-pid="KjQzhp0CW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9AxqlUphh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억 家 전현무, 주택 이사 계획 철회 “오만정 떨어져”(나혼산)[결정적장면] 09-27 다음 세월 맞은 전현무, 머리숱+가슴털 휑‥기안84 “흉하다” 속상(나혼산)[결정적장면]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