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최강희, 현실적 고민 “이효리·홍현희처럼 짝 있었으면”(전현무계획2)[어제TV] 작성일 09-2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3Ot841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cd528e695032c0ced0c1cb0b11704ebb4c49d28bc3fde67b7d094e27f6c65" dmcf-pid="fu5wX29H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027771fhlo.jpg" data-org-width="650" dmcf-mid="KchnI3FO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027771fh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72ad41f42a2de18ff8c97f66572747ebba9a2ce0fd6f5cd2fe566110fc4770" dmcf-pid="471rZV2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027946walb.jpg" data-org-width="650" dmcf-mid="9f2HKLnb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027946wa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f5e3c15bd059f4239469b701fa184b3209991c0421bce09815fde4126dd04" dmcf-pid="8ztm5fVZ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028132vkev.jpg" data-org-width="650" dmcf-mid="2lfZ2go9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54028132vk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6qFs14f5W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d0d3ea9ef72dd773ff1deaebb1a69a862086ef238f08e1102dd2df18ed8a48a" dmcf-pid="PB3Ot841Wu" dmcf-ptype="general"><strong>최강희 "외로움의 시기 지나" 직접 밝힌 고민</strong></p> <p contents-hash="61de918ce29642fd4c0e960854635ac47f9c7c260f86b2db74447a559a862b23" dmcf-pid="Qb0IF68tTU" dmcf-ptype="general">최강희가 외로움을 느꼈던 시기가 지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b60478b0b061ef5825b3174e78a68ead026294f1033184c2cdfe9d0cfd6e59" dmcf-pid="xKpC3P6FSp" dmcf-ptype="general">9월 2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곽튜브를 대신해 최강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c64ecdedb35d3843c49f6fe1c8e68b575a36244f43920b2604f2a326e2d54c1" dmcf-pid="ymjfavSgS0"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에 이어 최강희와 함께 맛집을 소개했다. 최강희와 동갑인 전현무는 “동갑이고 친구인데 늘 뻘쭘하다”라고 어색하게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044ca70fed56ecd63a28e7b80861f07b355ead11163d31cfd769ca0060ffa448" dmcf-pid="WsA4NTvaC3"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그래? 난 너무 편한데”라고 반응했고, 전현무는 “나도 편한데, 서로 그냥 ‘안녕하세요’ 말도 높였다, 낮췄다 이러니까. 오늘 좀 정리해야겠다. 오늘부로 말 놓자. 동갑 친구잖아”라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093b851424a3586498cebfe38e178d97b56888d24b11329e5833cab627d896ca" dmcf-pid="Yu5wX29HyF" dmcf-ptype="general">먹는 걸 좋아하냐는 질문에 최강희는 “먹는 건 좋아해. 근데 맛집 찾아다니거나 줄 서거나 그러지 않아”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김숙, 송은이랑 친하잖아”라고 의아하다는 듯 반응하자, 최강희는 “그래서 언니들은 나랑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한다. 토 안 단다고. 반려인 같은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오늘은 나의 반려인이 돼라”라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c8a34b8c070bb465103c5ad7de8a752403ea6a2521b9b2c0f92c0345d241abb9" dmcf-pid="G71rZV2XS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울에서 제일 오래된 빵집에서 버터 크림빵, 모나카 아이스크림 등을 먹었다. 전현무가 “나는 진짜 궁금한 것 중 하나는 어느 동네에 뭐가 유명하면, 이것의 원조는 어디일까 혹은 이걸 제일 잘하는 집은 어디일까 궁금하다”라고 말하자, 최강희는 “난 궁금한 사람들이 너무 신기하다”라고 답해 전현무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6a87ed8ffbec8a39a1b388eba59347cfb11189d92de6faec94b06a59bc35c81f" dmcf-pid="Hztm5fVZW1" dmcf-ptype="general">장충동하면 떠오르는 음식으로 자신이 맛있게 먹었던 평양냉면을 꼽은 최강희는 족발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좋아해 본 벅은 없어. 못 먹지는 않아”라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식당에서 최강희는 부드러운 족발 맛에 빠져 뼈까지 잡고 흡입했다. 전현무는 “‘황해’네”라고 흐뭇해 했다. </p> <p contents-hash="3264fed55c07d4d0edacdcb4c0e23e21f7780575f8e3f9ef71b830f55f595b5f" dmcf-pid="XqFs14f5T5"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동안 외모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지 않냐고 물었다. 최강희는 “나 진짜 모르겠다. 엄청 나이 드는 것 같은데. 딱 느껴져”라며 “집에서 거울 볼 때 가끔. 화장을 지우든 하든. 특히 웹서핑하다 보면 애들이 입은 거 똑같이 살 때가 있는데 걔가 입은 거랑 내가 입은 거랑 다를 때”라고 나이를 체감하는 순간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f9ef71dbc34a4c86e2c6751c749367e146968a81bb8fcbdb2fdc0ea0253ffa85" dmcf-pid="ZB3Ot841TZ" dmcf-ptype="general">공감한 전현무는 “나는 나이 드는 걸 언제 느끼냐면 밤 12시만 되면 정신을 못 차리겠어. 옛날에는 밤새워 놀았잖아. 떡실신한다”라고 털어놨다. 최강희는 “나도 그래. 어느 순간 콕 박혀 있어. 너무 공감한다”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acee231ee34fd800b94cc496821fbb4b90a813df32cc23ef31d3d2c50e5dafb5" dmcf-pid="5b0IF68ty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최강희에게 러닝에 빠진 이유를 물었다. 최강희는 “달리면 몸을 한 번 흔들어서 그런지 정리가 되는 것 같다. 나는 ‘달려라 하니’가 이해가 안 갔거든? 그런데 마음이 좀 힘들 때 달렸더니 스트레스가 건강하게 해소돼. 어떤 효과인지는 모르겠는데 뛸 때도 기분이 좋아지면서 뛰고 와서 씻고 자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아침이 너무 개운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4b56a02a2efe2f99a0a50294f21de7bfe1a9c7fdfd8b62f2fa5c17d5aec5c8f" dmcf-pid="1KpC3P6FlH"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우리가 40대 후반이잖아. 현실적인 고민이 있나?”라고 물었다. 최강희는 “이효리 씨처럼 또는 홍현희 씨처럼 단짝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 혼자 살기 싫어서 한참 외로웠을 때가 있다. 지났더니 너무 무섭다. 그게 지나버리면 이제 끝난 건가? 이렇게 나이 드는 건가?”라며 “사춘기처럼 외로움의 시기가 지난 것 같다. 지금은 외롭지 않다. 그러다 보니 머리도 막 자르고 싶고. 소망이 좀 많이 꺾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af5a1c801440c1c23db46e5a02d1e6f2536709c39e641e42574d2930d793a26" dmcf-pid="t9Uh0QP3h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최근에 이런 질문을 많이 못 들어봤을텐데”라며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최강희는 “안 할래. 언제 이상형 만나. 언제 사귀어. 그냥 족발이나 먹으러 오자”라고 말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39108fca636f552dcea0c7ec025929941b9f1cee1991d602d1d89565f1707cca" dmcf-pid="F2ulpxQ0y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3V7SUMxpl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최강희, 최강 동안인데 “거울 볼 때 나이 느껴”(전현무계획2)[결정적장면] 09-27 다음 77년생 동갑 최강희X전현무, 같은 28세 다른 느낌(전현무계획2)[결정적장면]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