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작성일 09-2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ef5fVZ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56864448fbbdff08615bc528b9c7ef035ea2a2ad015c5a80067d2c43f4dc3" dmcf-pid="uh8qyqzT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064450184rzhk.jpg" data-org-width="680" dmcf-mid="0jx9H9KG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064450184rz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e8863904ff5d1242b4c1648befb358245d37aeb1f2b283b1c52dfd355023ef" dmcf-pid="7l6BWBqyMR" dmcf-ptype="general"> <br>배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이 오늘(28일) 밤 새로운 도전장을 펼친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첫 방송을 앞두고 배구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dc128803419d36efe96c173764c93b5d3477de69a30b83af520ab5fcabba34f" dmcf-pid="zSPbYbBWMM" dmcf-ptype="general">오늘 밤 9시 10분 첫 전파를 타는 ‘신인감독 김연경’은 은퇴 후 0년차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이 ‘필승 원더독스’라는 창단팀을 이끌며 펼치는 새로운 여정을 그린다. 세계 무대를 제패했던 ‘배구 황제’가 이번에는 지도자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2e0453d2177c5522fbc9a8e66d1aeced35a7cd345607cf568477b3fb3ff23863" dmcf-pid="qvQKGKbYMx"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첫 회에서는 김연경이 MBC 사옥을 직접 찾아 제작진과 만나는 장면부터 공개된다. 은퇴 후에도 ‘배구 예능’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 김연경의 모습은 그녀의 배구에 대한 진심을 엿볼 수 있게 한다.</p> <p contents-hash="78e6502cd7925bba30110cde5e5f18516748fa6d8e0d551271347c0b5a938da9" dmcf-pid="BTx9H9KGeQ" dmcf-ptype="general">“배구 예능은 처음이었지만, 이번 기회가 배구를 알리고 언더독 선수들에게 무대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힌 김연경은 프로그램을 통해 ‘감독 김연경’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a102ca355ebbe728eefb5a893fdc9367fbe29c45839333cd0c4a6c14da764740" dmcf-pid="byM2X29HeP" dmcf-ptype="general"> 선수 시절 ‘다혈질’로도 유명했던 김연경은 감독이 되면서 “성격이 좀 죽은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막상 경기에 들어가면 가끔 성격이 나오긴 했다”고 털어놓아 여전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95602f3d42fb1a7e5ba9d8dfae72762da5b7ebcfa575c00a1a267b6c60d46" dmcf-pid="KWRVZV2X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064451533zdkp.jpg" data-org-width="680" dmcf-mid="pDqtst1m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064451533zd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89ad2dc13dbb1d3afc0d06ed5e86931332b4c433342ce16f758fe95ce266f8" dmcf-pid="9Yef5fVZL8" dmcf-ptype="general"> <br>‘필승 원더독스’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14명의 언더독 선수들로 구성됐다.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 아직 프로에 오르지 못한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들이 김연경 감독 아래 모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0913173641bc0288fe75530a4d864102a3d058b70bf85a40bd7e4f6d47af0cfa" dmcf-pid="2Gd414f5J4" dmcf-ptype="general">국가대표 출신 표승주를 비롯해 전직 유망주 세터 이진, 17년 원클럽맨 김나희, 입스로 은퇴했던 이나연, 몽골 출신 인쿠시, 두 차례 방출 후 해외 도전 중인 구솔, 실업계의 여왕 윤영인 등 저마다의 스토리를 가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p> <p contents-hash="5f63290d3e2bd964b5d8be0a5441d5f694eed7af7bdf8d978b056f4e110ea548" dmcf-pid="VHJ8t841Lf"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서는 김연경 감독의 체계적인 팀 계획과 전략 구상 과정이 공개된다. 제작진도 감탄했다는 김연경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376ebcc2c889c7a02cedfc1a8e9d2e54e9af87be626a38922e827968a9164a1" dmcf-pid="fXi6F68tMV" dmcf-ptype="general">김연경 감독과 함께 팀을 이끌어갈 조력자들도 눈길을 끈다. 세븐틴 승관이 팀 매니저로 합류해 선수들과의 친근한 케미와 에너지 충전소 역할을 맡는다. 또한 배구 중계진으로 인기 높은 이호근 캐스터와 이숙자 해설위원이 함께해 믿고 보는 조합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8ea7e9f8817ad672b9eda8c23e550ab62d88becd477d00ae2a27a3205c7ebd9" dmcf-pid="4ZnP3P6FM2"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진정성 있는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필승 원더독스’는 김연경의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IBK기업은행 알토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 프로팀과의 맞대결은 물론 한일전까지 예정되어 있어 화제성과 볼거리를 동시에 잡았다.</p> <p contents-hash="7c1a6e46384ed818f01c22fb5f5a37f75f376bdae0344c4e4c2d62102a80e71f" dmcf-pid="85LQ0QP3n9" dmcf-ptype="general">권락희 PD는 “김연경 감독의 진심을 최대치로 끌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은 낙오의 경험이 있다. 이 프로그램을 보고 단 한 사람이라도 그런 기억을 조금 더 담담하게 마주할 용기를 낸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55f6ea619f33c30d0e50e744ee13b44a6b3d75151553f4f0025b464933142a5" dmcf-pid="61oxpxQ0dK" dmcf-ptype="general">과연 배구 여제 김연경이 신인감독으로서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지, 그리고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이 정말 ‘언더에서 원더로’ 도약할 수 있을지 오늘 밤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ccf297338a9bb89649715c4f51a7503ac70ee1e6939fdffd201a90c12662834" dmcf-pid="PXi6F68tMb" dmcf-ptype="general">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늘(2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70c27f44244205c4eb1c930300be89b79575bc92389271f83b2202a88e2f79f" dmcf-pid="QZnP3P6FMB"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사야에 또 반했다..직접 그린 가족그림에 감탄 "대단해" 09-27 다음 김재중, 폐암 父 간병한 母 일기에 울컥…"좀 더 행복하게 살고 싶다" (편스토랑)[전일야화]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