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에 또 반했다..직접 그린 가족그림에 감탄 "대단해" 작성일 09-2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Qg14f5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b7492933a128cc32add6b92084f44d6b2e3b72249f147ec2658df4370045e" dmcf-pid="KRMNF68t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Chosun/20250927064215282sh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W0gSlo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Chosun/20250927064215282sht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a896478215349d8f2e0d7c3a089e6e0e87f79ec5ce4d8402b2268a697ae49" dmcf-pid="9eRj3P6F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Chosun/20250927064215472lsh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vtnCIi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Chosun/20250927064215472ls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4972aa09df907e372cb739293aaf420a5539b016bfabd65b1938a41f32d94b" dmcf-pid="2niEuRMUu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에 대한 깊은 애정과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555797a6b9f5ac22106f486db4d7eeaee46ecfcb4ccd4873382b0051487e105" dmcf-pid="VLnD7eRuzE" dmcf-ptype="general">26일 심형탁은 자신의 계정에 "사야는 대단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c99a68194a316b629ad7b20dcafe373945250086c501ad346aaa778250fb3f0" dmcf-pid="foLwzde77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사야가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겨 있었다. 사야는 남편 심형탁과 아들 하루, 그리고 자신을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 가족 그림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38cc5ca11d0796132db90b28b65bcc59c4fdf0f1f5b2bd39858373d70c792bd" dmcf-pid="4gorqJdz3c" dmcf-ptype="general">그림에는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사야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고스란히 묻어나며, 엄마의 시선으로 그려낸 포근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5730cbc11b497e25b84bc9963751edd6f718bac7a867849e5ccb8d29b1f1e30" dmcf-pid="8agmBiJqUA" dmcf-ptype="general">이를 본 팬들은 "사야는 못 하는 게 뭐냐", "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운 가족", "너무 대단하다", "예쁜 가족" 등의 반응을 남기며 가족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90201c7c4b466f477daba5f20055aa7e89c4606e84b435e12e65d580662c7564" dmcf-pid="6NasbniBzj" dmcf-ptype="general">사야는 평소에도 직접 그림이나 손편지를 써 가족에 대한 애정을 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형탁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내가 꼼꼼하고 계획적이라 편지로 자주 봐 달라고 써준다. 그림도 꼭 넣어줘서 너무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6bc8104ddfa9f6417a37a796c80f8cf7b04f7806990c26ae074d52e36a0bcabb" dmcf-pid="PjNOKLnbuN" dmcf-ptype="general">그는 "정말 좋은 사람과 결혼했구나 싶다. 숨 쉬고 살 만하니까 내 삶의 영양제로 하루를 낳아준 것 같다. 나이는 먹어가지만 마음과 정신은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fb8d8780e676ae2ab20747b08e971442890797a72d42ecf7e117bf64d0bf3b" dmcf-pid="QAjI9oLK3a" dmcf-ptype="general">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2 아들에 "내가 확 X을게" 협박하는 아빠…오은영 "위험" 09-27 다음 ‘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