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밤 12시면 나이 체감…정신 못 차리고 떡실신"(전현무계획2)[텔리뷰] 작성일 09-2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7m9oLK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e8d6d6cb5e9f74424162e8b01774c6ac66aad4d8da720999c372b61509276" dmcf-pid="V5zs2go9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today/20250927070251811pcza.jpg" data-org-width="600" dmcf-mid="64yJZV2X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today/20250927070251811pc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992b7c4e9783d2dfb4d67a35319d5050390930fc5c4c01de403e89f1b8054f" dmcf-pid="f1qOVag2y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최강희와 '나이'를 공감대 삼아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22c1eb9a93fa1abfc6e6a562ee506077808c970a07d49ef96505b4098d5e842" dmcf-pid="4tBIfNaVvw"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최강희와 나이를 실감할 때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p> <p contents-hash="f52acf0449d0f2abb685688e60f31ddcbeacc39700d5a25cf2ed619ce0a1e499" dmcf-pid="8FbC4jNfyD" dmcf-ptype="general">'최강 동안'으로 불리는 최강희지만 "이제 그런 게 어디 있나. 이제는 사람들 다 동안인데"라며 '동안' 수식어를 부인했다. 그럼에도 전현무가 "그중에서도 동안"이라고 하자, 최강희는 "진짜 모르겠다. 나이 드는 것 같다. 딱 느껴진다"라며 거듭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d826398a6c6d3b252650153c64080e4837bb3ef3514131218f33c9a3bc5b4b5" dmcf-pid="63Kh8Aj4yE" dmcf-ptype="general">주로 거울을 볼 때 느낀다는 최강희는 "특히 웹서핑 하다보면 애들이 입은 걸 똑같이 살 때가 있는데, 걔가 입은 거랑 내가 입은 거랑 다를 때. 제빨리 벗는다"라고 털어놓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20c71d9cbed6e34c652e3da2614101f65678b21c549063a1f9a2c990ff8279a" dmcf-pid="PhXg3P6FSk"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는 "내가 나이 든 걸 느낄 때가 언제냐면, 나는 밤 12시만 되면 정신을 못 차리겠다. 옛날엔 밤새워 놀지 않았나. '떡실신'을 한다"라고 밝혔다. 최강희는 "나도 그렇다. 어느 순간 (고개 숙이며) 콕 박혀있다"라며 전현무의 말에 강하게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fc811fb7cd88bd1b05bc5e18d74db9ee1c40f74416a623ce1c125645d1669d9" dmcf-pid="QlZa0QP3yc" dmcf-ptype="general">또한 전현무는 "아침에 일찍 눈 떠지지 않나. 그냥 딱 떠진다. 알람 기능을 설정을 은 한다"라고 덧붙였다. 최강희는 또 한 번 공감하며 "그게 나이 들어서 그런 줄 몰랐다"며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xS5NpxQ0W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솔비, 압구정 클럽서 퇴짜 맞고 충격 "나이 많아서 못 들어간다고" 09-27 다음 아련한 가을 감성 한가득…ATA 페스티벌 1일차 기대 포인트는? [ATA프렌즈]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