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백합, '그대좌' 10기 영식 눈치 보며 기념품 포기…"사고 싶었는데" ('지볶행') 작성일 09-2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mRavSgXw">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oKY3P6FH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9115f3d2c92926780211639e3b0ffc44b3fff0b01891599ed379e46d81482" dmcf-pid="Wg9G0QP3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073539604qmv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Byt841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073539604qm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0c57ae2f57410e379d445f31a2b3877032fa4b1e2668d950a0f0d3662bc8f7" dmcf-pid="Ya2HpxQ0Hk" dmcf-ptype="general">백합이 기념품 가게에서 예쁜 팬던트를 포기해 눈길을 끌었다.<br><br>지난 26일 밤 8시 40분 방송된 SBS PLUS, ENA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나는솔로' 10기 영식과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백합의 인도 여행기가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휘몰아치는 관광 코스를 소화한 10기 영식과 백합은 기념품 샵으로 가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모든 기념품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눈길을 끌었다. 한참 구경을 하던 백합은 어떤 기념품을 보더니 "와 이건 진짜 예쁘다"고 하며 가격을 물었다.<br><br>상인은 백합에게 "118달러다"고 했다. 118달러는 약 16만원 정도다. 이를 옆에서 보던 영식은 백합에게 "사줄까"라고 물었다. 이에 백합은 "아니다"며 "뭘 계속 사준다고 그러냐"고 하며 거절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69a8fe4c9b52fb839077c9e7d8aa10cbdc98005dcc4f520def23ae848ed91" dmcf-pid="GNVXUMxp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073540878vdv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NVRrwM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073540878vd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ed0c272f6a33d1f80da503ea9779adf09fec86d422202587f92e7d743848a6" dmcf-pid="HjfZuRMUGA" dmcf-ptype="general"><br>결국 백합은 기념품에 미련을 버리지 못했지만 구입하지 못했다. 인터뷰에서 백합은 "사고 싶었다"며 "수작업으로 만드는 과정을 보니 더욱 갖고 싶었던 팬던트였다"고 했다. 이어 백합은 "옆에서 영식이가 계속 '사줄까'하는데 일단 사주는 건 싫고 우리 경비로 제걸 사는 건 더 싫고 만약 산다면 제 돈 주고 사고 싶었던 거다"고 했다.<br><br>이를 듣던 제작진은 "근데 왜 안샀냐"고 물었다. 이에 백합은 웃으며 "샀어야 했다"고 하며 아쉬워 했다. 백합은 "영식이 '사줄까'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서 제 카드를 내밀면서 '아니댜 내가 살게' 하는 것도 뭔가 영식님이 민망해하실 것 같은 포인트였던 것 같았고 계속 생각나면 마지막 날이라도 가면 살 수 있나 근데 숙소에서 3시간 반 거리인데 다시 가긴 좀 그렇지 않냐"고 하면서 미련을 보였다. 이를 본 MC들은 "가격에 예민한 영식이다 보니 더욱 신중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 아빠’ 심형탁, ♥아내 사야에 “대단해”…이모티콘 디자인하면 “대박날 듯” 09-27 다음 송혜교 "내 사진으로 전시? 난 왜 몰랐냐"…지인에 배신감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