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10월 결혼' 앞두고 실직 위기..'전현무계획2' 고정 자리 위협[핫피플] 작성일 09-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ZbPkc6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149390284b723b04469d35cd173867e2bafade15d510e15919eebe27ed41a" dmcf-pid="295KQEkP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ENA, EBS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될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로 이날 행사에는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 송준섭 PD, 안제민 PD가 참석했다. 곽준빈이 미소 짓고 있다 2025.07.23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073450130adgv.jpg" data-org-width="530" dmcf-mid="ByFVRrwM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073450130ad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ENA, EBS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될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로 이날 행사에는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 송준섭 PD, 안제민 PD가 참석했다. 곽준빈이 미소 짓고 있다 2025.07.23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V219xDEQvw"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9b1d218158646f0d7409913ee54b9c91752149883caa08453bd5280c81886fb7" dmcf-pid="fVt2MwDxCD"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나폴리 맛피아가 곽튜브의 '전현무계획2' 고정자리를 탐냈다.</p> <p contents-hash="0c61f912466700726b702572641dd776ce075a260b17d88fe15149a33255bd0c" dmcf-pid="4CgIYbBWSE"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종로구 사직동으로 맛집 투어를 떠난 가운데, 곽튜브가 아닌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먹친구로 함께했다.</p> <p contents-hash="d862791145b3e9bb35b66deac4b3ea2f82ae4f72f41afc47cd803ebd3fb4447b" dmcf-pid="8haCGKbYCk"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오늘은 뒷모습을 보고 많이들 준빈이라고 생각하셨겠지만 앞모습을 보고도 준빈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된다. 오늘 준빈이가 애초에 잡힌 일정때문에 못 왔다. 준빈이 역할을 좀 해줘야하는데 자신 있냐"라고 물었고, 나폴리 맛피아는 "준빈이 형 정도는 제가 충분히 대체할수 있지 않을까"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a14331e0de76691406002e8351c94e6c1027525f7e32c46b29f51388828c3e9a" dmcf-pid="6lNhH9KGlc"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이 너무 설렜다. 농담 아니고 '흑백요리사' 출신 셰프 중에 유일하게 모르는 분이다. 만날 일이 없었다. 근데 이 프로그램이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라 본인한테 도움될거다. 왜냐면 이탈리아 요리 전문이고 파인다이닝 위주로 다닐거 아니냐. 우리는 완전 노포로 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0325e36fe4320c000f7c4f5d981957a0ea7d18acd4cda38faa147a1c77d9f5" dmcf-pid="PSjlX29HhA" dmcf-ptype="general">이에 나폴리 맛피아는 "경험이 많이 없어서 설렌다"라고 기대를 표했고, "줄 서는거 좋아하냐"고 묻자 "절대 안 선다. 줄은 웬만하면 안사고 항상 3개월 전부터 예약하고 움직이는 편이다. 그리고 거의 외식을 안하는 편이다. 집밖으로 잘 안나간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8f25e069ac3543196ac6665e7542076d3751049632940cd2d5f5472426daa7" dmcf-pid="QvASZV2Xhj"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현무는 "나도 집돌이다. 술 안마신다"고 반가워 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저도 술 안마신다. 술담배 안하고 밖을 안 나간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나도 술담배 안해. 나도 안 나간다. 잘맞네"라고 격하게 공감했다. 그러자 나폴리 맛 피아는 "어차피 이렇게 된 김에 자리를 내가 먹어야겠다. 형이 또 바쁘니까"라며 고정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380bf323dae5f1dec9835fa44beb6682609444d9795994e9091c05fd7bc38a" dmcf-pid="xTcv5fVZ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073451362pkxy.jpg" data-org-width="628" dmcf-mid="breEhp0C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073451362pkx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f168883fa176b8f3af856df119c8e1dc468eb058233adbbb10b08fd0d998a" dmcf-pid="yQuPnCIi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073451589othc.jpg" data-org-width="628" dmcf-mid="KKrG0QP3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073451589ot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7eaa1aa636e523f528e07b41b05d721b3b268afbc0a47e51f336ad762dabc8" dmcf-pid="Wx7QLhCnv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함께 낚지볶음을 먹던 중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1등을 해서 상금이 3억으로 알고있다. 어디다 썼냐"라고 물었고, 나폴리 맛피아는 "일단은 상금을 받고 저는 제가 제일 경계하는게 스스로가 나태해지는거다. 늘어지는 거 진짜 싫어한다. 큰 돈이었다. 그래서 전셋집을 3억짜리를 구했다. 그대로 전세금으로 (썼다). 가게 바로 앞이다. 가게에 좀 더 집중할수 있도록"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4014862177994b46ef6a7aecf0d53acdecd83c418a066ab4e7dfe5a50e9b40" dmcf-pid="YMzxolhLyo"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진짜 워커홀릭이네"라고 감탄했고, 나폴리 맛피아는 "그만큼 경계를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성공의 루틴을 잘 만들어가네"라고 말했고, 나폴리 맛피아는 "그런 생각을 스스로 많이 한다. 누구한테 물어보거나 하지 않고 제가 판단을 내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a1103f2cfce7bb274d5e199fc20c6ffe36c7bc232d9e11a21123040974c6f6" dmcf-pid="GRqMgSloh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현무는 "내 좌우명이 '내가 정답이다' 다. 왜 그렇게 나랑 통해"라고 자신과 코드가 맞는 나폴리 맛피아를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폴리 맛피아는 "이게 분명히 저희도 인생을 처음 사니까 선택했을 때 실수하는게 있지 않나. 안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고. 그게 나쁜거라고 생각 안한다"라고 소신을 밝혔고, 전현무는 "우리 같은 부류가 오해 받는게 고집이 센게 아니다 우리는. 들을땐 듣는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6923feb5a3cf979d8d59dd6344cdd26c3d708fafe1519640045a3a67bd043e8" dmcf-pid="HrJwSuUlln" dmcf-ptype="general">나폴리 맛피아는 "대신 증거를 정확하게 제시해야한다. 그런게 있으면 받아들인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맞다"라고 공감하며 "거의 도플갱어다"라고 흡족해 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저도 방송 보면서 느꼈다. 그런 얘기를 하시는걸"이라고 말했고, 전현무가 "근데 왜 여태 안 나왔냐"고 따지자 나폴리 맛피아는 "섭외가 안 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65adcb8c3a8a24031e59c169e04df16a1928e378e135dcd8a0c7c056d2797513" dmcf-pid="Xmirv7uSvi"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계획2'는 설 연휴 기간인 2주간 재정비 후 10월 17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faa4f4a57c45120c888efcd9f840aa271d244ea9553c7013c13ae6827ed4b16" dmcf-pid="ZsnmTz7vlJ"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b08f86a47b7d450a60bebc2bf85552a55575c32f7bbc38aca70a91eb33c56756" dmcf-pid="5OLsyqzTvd"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대세 이어 ‘500만 팔로워’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 컴백 09-27 다음 ‘하루 아빠’ 심형탁, ♥아내 사야에 “대단해”…이모티콘 디자인하면 “대박날 듯”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