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2’ 박주현, 금메달 결실 작성일 09-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O2MwDx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dffd6c2f40510ce70b0939a3b24c4f0edc7c2cecc8be73c7f96d0c5ead3ae" dmcf-pid="3JtoDXHE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쇠소녀단2’ 박주현, 금메달 결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073426721gxgv.jpg" data-org-width="680" dmcf-mid="tGeG0QP3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073426721gx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쇠소녀단2’ 박주현, 금메달 결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f7daae50391efed4cbd298c26fab02892b0e098ddef8b3e4d572ec101875e3" dmcf-pid="0iFgwZXDe2" dmcf-ptype="general"> <br>‘무쇠소녀단2’ 박주현이 치열한 도전으로 시즌의 대미를 장식했다. </div> <p contents-hash="37ca94176f3d3c6d2deb62b6daa7546869a8e88059e6e4ccbb17b95cf49a8ac3" dmcf-pid="pn3ar5ZwM9" dmcf-ptype="general">tvN ‘무쇠소녀단2’에서 복싱에 도전한 박주현은 고강도 훈련을 끝까지 견디며 두려움과 체력의 한계를 돌파했다. 최약체로 출발했지만 결국 팀의 중심에 섰고, 첫 대회 금메달로 성장의 결실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9cc13c4eedc363b119dbccb8216a7f59aabae6c0da7723544f73bf1caafd2d93" dmcf-pid="UL0Nm15rLK" dmcf-ptype="general">최종 대회 예선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그럼에도 그는 링 밖에서 뜨거운 응원으로 팀 사기를 북돋워 ‘무쇠소녀단의 심장’ 면모를 드러냈고, 흐름이 흔들릴 때마다 침착하게 동료들을 다독여 집중력을 회복시키며 감동적인 결말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167c0b5b9f9d488ede73efcd8af780c6f43c118cf42f4abd1fde43930d1a698" dmcf-pid="uopjst1mib" dmcf-ptype="general">종영을 맞은 박주현은 “마지막 경기 결승전에서 우리 소녀들이 뛰던 순간이 가장 가슴 뜨거웠다. 비록 제가 경기에 나서지 않았지만, 여기까지 온 우리 식구들의 노력과 눈물을 떠올리며 목이 쉬도록 응원했다”며 “링 위에서 각자의 싸움을 끝까지 해낸 유이, 새록, 인아 선수의 모습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fdf9125dfa00674b8f3f5d729206596bb916a1a37ea7d3c390286983e9e4be" dmcf-pid="7gUAOFtsnB" dmcf-ptype="general">이어 “각자 최선을 다했고, 한 회차 한 회차 성장하는 모습이 뭉클하게 다가왔다. 여러분 덕분에 끝까지 힘낼 수 있었다. 저희의 피 끓는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e99fa6cc97a084f6cfd826a1d8d19ce4539a3b14d2d95d9a1a3ab52f4c20fd" dmcf-pid="zaucI3FOdq" dmcf-ptype="general">데뷔 후 첫 스포츠 예능이었던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한계 극복과 팀워크의 가치를 입증한 박주현. 두려움을 넘어선 성장 서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그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93ca3e7e5c08fc9d50e34ce70465d852488538820f885f5382c61c6019d9291" dmcf-pid="qN7kC03IRz" dmcf-ptype="general">한편, ‘무쇠소녀단2’에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박주현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BjzEhp0Ce7"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밥, 아침부터 갈비 9인분 먹었는데…2차로 돼지고기 한상차림('대식좌') 09-27 다음 ‘케데헌’ 대세 이어 ‘500만 팔로워’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 컴백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