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손준혁 예선이어 16강서 또 격돌…김도현은 파르도와 8강 진출 다퉈[세계주니어3쿠션] 작성일 09-27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7/0005565813_001_20250927081810881.jpg" alt="" /><em class="img_desc"> 김현우와 손준혁이 예선에 이어 16강서 또 만나게 됐다. 김도현은 파르도와 대결한다. (왼쪽부터)김현우 손준혁 김도현 파르도.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7일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예선,<br>韓 김현우 김도현 손준혁 3명 16강 진출,<br>정상욱 이규승 아쉽게 탈락<br>16강전 SOOP 생중계</div><br><br>김현우와 손준혁이 예선에 이어 16강 본선에서도 만나게 됐다. 김도현은 스페인의 다니엘 세인즈파르도와 대결한다.<br><br>27일 새벽(한국시간)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예선리그가 마무리되면서 16강 진출자가 가려졌다. 모두 5명이 출전한 한국선수단은 김현우 김도현 손준혁 3명이 16강 본선에 진출했고, 정상욱(서울) 이규승(홍천 서석고)은 아깝게 고배를 마셨다.<br><br>김현우(세계 36위, 수원 칠보중)는 C조에서 손준혁(26위, 부천시체육회)을 30:23(17이닝), 마르코스 모랄레스(4위, 스페인)를 30:26(21이닝)으로 물리쳐 조1위(2승)로 예선을 통과했다. 손준혁은 모랄레스와 30:30(27)으로 비겨, 두 선수 모두 1무1패가 된 가운데 손준혁이 애버리지에서 앞서(손준혁 1.204-모랄레스 1.166) 조2위로 16강에 올랐다.<br><br>G조에선 김도현()이 1승1무로 1위를 차지했으나 이규승이 1무1패로 조3위로 탈락했다. 김도현(8위, 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은 이규승을 30:28(22이닝)로 꺾은데 이어 우발도 산체스(13위, 멕시코)와 30:30(27이닝)으로 비겼다. G조 마지막 경기에서 이규승과 산체스가 비기는 바람에 산체스가 2무로 16강에 올라갔고, 이규승(1무1패)로 탈락했다. 특히 이규승이 30:27로 먼저 경기를 마쳤으나 산체스가 후공에서 3점을 채우면서 무승부가 됐다.<br><br>정상욱은 F조에서 아타베르크 체르케즈(17위, 튀르키예)에 11:30(21이닝), 다니엘 세인즈 파르도(7위, 스페인)에게 25:30(19이닝)으로 패해 고배를 마셨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16강 대진표]<br><br>ㅇ27일 19:00(한국시간)<br><br>-김현우-손준혁, 김도현-파르도, 산체스-핀토, 마르티네스-올리베토<br><br>ㅇ27일 21:00<br><br>-체르케즈-칼레드, 조토-필리품, 두리에즈-가르시아. 오즈바스-이브라이모프<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코미디도 멈췄다..故전유성 비보에, 박명수→임하룡도 유튜브 ‘업로드 연기’ 09-27 다음 클라이밍 이도현, 2025 IFSC 서울 세계선수권 리드 金… 女 서채현도 銅 쾌거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