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해리포터' JK 롤링과 불화설… "대화 안 돼 속상" [할리웃통신] 작성일 09-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k0RrwM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2da687607057a959655f8bec9e59185260166d01cc94ac7c5fb22d7a7f740" dmcf-pid="2xEpemrR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tvreport/20250927082150087eknd.jpg" data-org-width="1000" dmcf-mid="KFeTbniB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tvreport/20250927082150087ek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057d812e6b61009c9568d19ad5a07c341792b1afe61cb9f3c43844a20874b5" dmcf-pid="VMDUdsmeGf"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명작 '해리포터'의 원작자 JK 롤링이 트랜스젠더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배우 엠마 왓슨이 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84571f5fed44ddb9a3cd11bb6904cbe7d74df88a70a3bb3dd0d490b4c8f4d0e" dmcf-pid="fRwuJOsd5V" dmcf-ptype="general">최근 엠마 왓슨은 한 팟캐스트에서 롤링의 발언에 대해 "내 관점이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내가 직접 경험한 롤링과 그를 향한 마음이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5a13f33b312261b63535bfadb3a27db4be4518dd71153741c7728598d00e006" dmcf-pid="4er7iIOJ5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속상한 건 제대로 된 대화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롤링과의 대화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eb445d278796f9dd40dd9f568bff0095e6f448f536d6d13244e36b0a1a7ba10" dmcf-pid="8dmznCIiZ9" dmcf-ptype="general">앞서 롤링은 생물학적 성의 중요성과 여성의 권리를 강조하며 트랜스젠더의 존재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았다.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을 여성으로 인식하는 트랜스젠더를 반대하고 공격하는 것뿐만 아니라 성전환으로 여성이 된 방송인을 남성이라고 지칭해 고소당하는 등 물의를 빚었다. </p> <p contents-hash="64cf43f2bea794d60d31c8adee6719c7a96dcf7f679a5e17c0bd73539d61d897" dmcf-pid="6JsqLhCnHK"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 이후 왓슨은 자신의 계정에 "트랜스젠더는 의심받거나 자신이 누구인지 부정당하지 않고 살아갈 자격이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871b28fb91e8d73337b6b7cf47af3c600645a3afb10f002987e3829e0acfc6a" dmcf-pid="PiOBolhLHb" dmcf-ptype="general">왓슨뿐만 아니라 '해리포터'의 다른 주역들도 롤링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극중 해리포터를 연기한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트랜스젠더 여성을 부정하는 모든 발언은 그들의 정체성과 존엄성을 지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롤링을 겨냥해 "해당 발언이 준 고통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2865ec85e50023836a2af003a57ae6f1818c8363cfea1a57a81df907d6df924" dmcf-pid="Q36IUMxpGB" dmcf-ptype="general">론 위즐리 역의 루퍼트 그린트 또한 "트랜스젠더 커뮤니티의 입장을 지지한다"며 "트랜스젠더 여성은 여성이고 남성은 남성이다. 우리 모두 판단 받지 않고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74f6205ee81fe48b3cf2c13a6cbd2a097c32f6c1f22c976daaefe5541d17705" dmcf-pid="x0PCuRMUZq" dmcf-ptype="general">'해리포터' 주연들이 나서 비판의 목소리를 내자 롤링은 자신의 계정에 "(해리포터 주연 배우들이) 영화를 망쳤다"며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b981a5ce84693d7999ab971e941ab8c3559b6b23bb324c1d9b23c03da69cb332" dmcf-pid="yNvfcYWAXz"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영화 '더 서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적참견시점, 강남 어머니(전참시) 09-27 다음 이미주 "아츄 활동 때 8㎏ 감량해 44㎏였다"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