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 좋은 날’ 이영애, 김영광에 무릎 꿇었다 ‘애원’ 작성일 09-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Q7emrR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89c0b09d73fc25fec7da944354c067162eb41669f60d49adf58b7fd86fc88" dmcf-pid="7Jxzdsme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수 좋은 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83915344eljt.jpg" data-org-width="650" dmcf-mid="UOnVavSg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083915344el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수 좋은 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iMqJOsdh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3f1cb7c5994f1804aecd56393f5c385d92c726cbb6ff5c87a56c2b8c47372e0" dmcf-pid="qVBX2go9hO" dmcf-ptype="general">이영애가 김영광에 무릎을 꿇는다.</p> <p contents-hash="c6d5480e532ea33b6e8910ab79314c0af0222ea4b8f20915ded147c1a8840bfb" dmcf-pid="BfbZVag2hs" dmcf-ptype="general">9월 2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 극본 전영신) 3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의 동업이 두 번째 거래를 앞두고 파국 위기를 맞는다. </p> <p contents-hash="c46effe34ffe96ed764632e17bbc9e33fce3e0ea08ca66e70ad59012f092e07e" dmcf-pid="b4K5fNaVhm" dmcf-ptype="general">은수는 치료 진전이 없는 남편의 항암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경에게 두 번째 거래를 재촉한다. 하지만 은수가 가져온 물건이 팬텀의 잃어버린 약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눈치챈 이경은 철칙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며 고민에 빠진다.</p> <p contents-hash="d09035ec63b1c8de837bee7dbb987ec3048de5047d803642552915ce1686a645" dmcf-pid="K8914jNfTr" dmcf-ptype="general">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의 숨 막히는 대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간절히 두 손을 모아 쥔 채 필사적으로 애원하는 은수의 표정은 절박함을 넘어선 처절한 심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fe8d4eea6a66651ee095e660cbf8c299395e6a82df58bec4e6da991332ff270" dmcf-pid="962t8Aj4lw" dmcf-ptype="general">반면 싸늘하게 식은 눈빛의 이경은 은수를 내려다보며 냉정한 태도를 유지한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차가운 기류는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은수가 무릎을 꿇은 채 고개를 떨군 모습은 위험천만한 동업 관계가 이대로 끝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df60eb6762dac5c13b34a350e79337525f9f5df26773c83741551d85affbb35f" dmcf-pid="2PVF6cA8yD" dmcf-ptype="general">특히 은수를 몰아붙이는 순간에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은 채 차갑게 굳은 이경의 얼굴은 그의 진짜 속내를 짐작할 수 없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는 듯 이경은 위험한 제안을 내놓으며 은수를 또 한번 궁지를 몰아넣는데.</p> <p contents-hash="b22eab400eb3aa1dd989836cdfa02457b26f5d258fbbfc88ffc8c2d18abac8cf" dmcf-pid="VQf3Pkc6CE" dmcf-ptype="general">그 자리에 얼어붙은 은수는 다시 한번 이경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과연 예측 불가 전개 속 두 사람의 위태로운 동업이 과연 무사히 이어질 수 있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fx40QEkPh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M8pxDEQT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3일째 60만…'귀멸의칼날' 490만 돌파 [Nbox] 09-27 다음 박수홍♥김다예 딸, 키 크고 머리 작아…상위 10% 신체 “모델해도 되겠네”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