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이달 ‘랠리’에 목표주가 줄 상향…최고 600달러 작성일 09-2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달 들어 주가 30% 넘게 급등…“자율주행·AI 기술에 진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B3lUph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36c44768d0005ef5295d737cbd9e6220370f10664cb0b1aa5573dcf1fc79b2" dmcf-pid="GTgRqJdz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ㅇ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dt/20250927084949062nwoj.png" data-org-width="500" dmcf-mid="W6lofNaV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dt/20250927084949062nw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ㅇ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a57749167bd3ad00822d7ef562b094c574e6d6fbc7fc796fbb3fc931f3a1ec" dmcf-pid="HyaeBiJqSS" dmcf-ptype="general"><br>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이달 들어 급등세를 보이면서 월가의 기존 전망치와 괴리가 커지자 주요 분석가들이 뒤늦게 목표주가를 올리고 있다.<br><br>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날보다 4.02% 오른 440.40달러에 마감했다.<br><br> 지난 24일 442.79달러로 올해 연중 최고가를 찍은 뒤 25일 금리 인하 전망 후퇴와 함께 423.39달러로 내렸다가 이날 다시 440달러대로 올라섰다.<br><br> 테슬라 주가는 이달 들어 32% 급등했다.<br><br> 연중 주가 수익률은 16%를 넘어섰고, 시가총액은 1조4천억달러대로 회복해 미 기업 시총 순위에서 버크셔 해서웨이를 훌쩍 뛰어넘고 8위를 기록 중이다.<br><br> 머지않아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인 479.86달러(작년 12월 17일)도 뚫을 기세다.<br><br> 테슬라 주가 상승에는 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최근 머스크의 테슬라 주식 대량 매입, 테슬라 이사회 측이 제시한 막대한 CEO 보상안과 그에 따른 머스크의 경영 집중 전망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br><br> 반면 그동안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 부진 등에 따라 비관론에 무게를 둔 월가는 테슬라의 주가 전망을 실제 주가보다 낮게 매긴 경우가 많았다.<br><br> 금융정보업체 팩트셋 집계를 인용한 미 언론에 따르면 월가 분석가들의 테슬라 목표주가 평균치는 지난 3개월간 약 10% 상승했는데도 여전히 342달러 수준이다.<br><br> 테슬라 주가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가를 밑돈 것은 300달러 미만이었던 지난 7월이 마지막이었다.<br><br> 테슬라 주식을 다루는 애널리스트 중 ‘매수’(Buy) 등급을 부여한 비중은 47%에 그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종목의 평균 매수 등급 비율인 55%를 밑돈다.<br><br> 이처럼 실제 주가와의 괴리가 점점 커지자, 월가 분석가들도 최근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br><br> 테슬라 강세론자로 유명한 웨드부시증권의 댄 아이브스는 이날 테슬라 목표주가를 종전 500달러에서 600달러로 올려 잡았다.<br><br> 아이브스는 “테슬라가 자율주행과 로봇공학을 핵심으로 한 인공지능(AI) 혁명의 길에서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2026년 초 시가총액 2조달러, 자율주행 및 로봇공학 로드맵의 본격적 양산이 시작되는 2026년 말에는 시총 3조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br><br> 도이체방크도 테슬라 목표주가를 종전 345달러에서 435달러로 상향하면서 강세 전망을 유지했다.<br><br> 도이체방크는 테슬라가 3분기 전기차 인도량으로 월가 평균 전망치보다 높은 46만1천여대를 보고할 것으로 예상했다.<br><br> 투자회사 배어드는 지난주 테슬라 목표주가로 548달러를 제시했다.<br><br> 유진아 기자 gnyu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사마귀' 고현정, "나 이거 해야 해"···임신한 김보라와 인질 교환 제안 09-27 다음 [체험기] 도원암귀 "카드 턴제 전투와 화려한 연출의 조화"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