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사마귀' 고현정, "나 이거 해야 해"···임신한 김보라와 인질 교환 제안 작성일 09-2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0WLniB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12c0140dc88413dffcb59649d6705ead2d70a23fed605973f31fba8862fb7" dmcf-pid="zupYoLnb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BSfunE/20250927085705058btgu.jpg" data-org-width="700" dmcf-mid="uTlk29KG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BSfunE/20250927085705058bt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c0c08fd44b65daa235a851d214a2ae0a5b527bfd4b939db629e34ffcc1a1cf" dmcf-pid="qBzZjNaVh0"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고현정이 연쇄살인범을 직접 만나러 갔다.</p> <p contents-hash="3ae7d2ebc472d0ea02559c58a89e59a03b75463806838964bbbe6ba13ca72196" dmcf-pid="Bbq5AjNfC3"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에서는 드디어 연쇄 살인범의 정체가 드러났다.</p> <p contents-hash="cfdb597a214bd5019d5cb6b4e51441b3acd5f044a1f822a3386b969e61e38f74" dmcf-pid="bKB1cAj4TF" dmcf-ptype="general">이날 차수열은 연쇄 살인범이 서아라라는 것을 알아챘다. 당시 이정연은 잠시 집을 떠나 서아라의 집에 머물고 있던 상황. 이에 차수열은 급히 이정연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8609bd6bd34f204b023a437eef48e74f0660c978ea70be4b9b53278134da153" dmcf-pid="K9btkcA8vt" dmcf-ptype="general">뒤늦게 휴대전화를 확인한 이정연은 서아라가 살인범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급히 자리를 뜬 이정연, 하지만 얼마 못 가 서아라가에 붙잡혔다.</p> <p contents-hash="7471018312f2abe10f54e81ab2af520575423e1fb30c3ae242481710af2a44f0" dmcf-pid="92KFEkc6l1" dmcf-ptype="general">이에 이정연은 "언니 이러지 마. 나 아기 있어"라며 애원했지만 서아라는 "안녕, 만나서 반가워. 나는 강연중이라고 해"라며 자신이 연쇄살인범 강연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f0d656599d0395ce792e576d3f17a39cbe77bd71d7cf25f158174432c068668" dmcf-pid="2V93DEkPC5" dmcf-ptype="general">이후 강연중은 차수열에게 전화를 걸어 선물을 하나 남기고 왔다고 했다. 그리고 차수열은 그가 남긴 이정연의 지갑을 보고 분노했다. 이정연의 지갑 속에는 두 줄이 선명하게 그어진 임신테스트기가 있었던 것.</p> <p contents-hash="cfd27c28edae15251a865bb40780c41cab2ae8c090a7fae2ad8144cfcaa500af" dmcf-pid="Vf20wDEQvZ" dmcf-ptype="general">자신의 아지트로 정연을 데려간 강연중은 이정연을 괴롭히며 정이신과 차수열을 도발했다. 그는 "내가 웬만한 건 다 갈라 봤는데 임신한 건 아직 못 갈라봤다. 근데 오늘 할 수 있을 거 같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0745f19620dceb22d21345cff82b0fc6bf4b99c67b05d8b1f29d8b3e74025e6" dmcf-pid="f4VprwDxSX" dmcf-ptype="general">이에 정이신은 "아직도 애야? 아비한테 화난 걸 동물한테 풀었지 그땐 약했으니까. 이젠 아니잖아. 나한테 화난 건 나한테 풀어, 네가 화난 건 나잖아"라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1c1fa4c89493a3a73205b339ee07124846ff4fe311f93445fa9e48d4dc55cd9a" dmcf-pid="48fUmrwMlH" dmcf-ptype="general">강연중은 "우리 정연이는 시어머니 덕분에 사네. 내가 고이 보내줄게. 대신 네가 직접 여기로 와"라며 정이신과 이정연을 교환하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보일 시에는 이정연을 죽이겠다고 협박했다.</p> <p contents-hash="dcc99d8ebca85d440289ea5fe4915513ea5bde5658a854c7e7817f149553cc3b" dmcf-pid="8Omgz7uSyG" dmcf-ptype="general">강연중의 요구를 들어주겠다는 정이신. 이에 차수열은 가면 죽는다며 만류했다. 그러자 정이신은 "받아들여. 하나 보내고 둘을 받는다, 남는 장사지. 지난번에 나한테 죗값을 갚으려면 수사를 도우랬지. 난 사형수야. 죽어 마땅한 쓰레기들을 죽였어도 법의 심판을 받았다고"라며 "나 이거 해야 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d3a6c2bb85f0458dcb8550f338b34298b1476c273d4e00543167a55da90a581" dmcf-pid="6Isaqz7vvY" dmcf-ptype="general">최중호는 과거 강연중 아버지의 학대를 막지 못한 것을 자책했다. 그러면서 당시 하지 못했던 것을 마무리하고 싶다며 이정연과 정이신의 인질 교환을 할 수 있게 허락해 달라고 청장에게 부탁했다.</p> <p contents-hash="54fb977c3dcf15aaaf7cec019d30ab81ed801ff4bcaf653aaeb5e49026c4db85" dmcf-pid="PCONBqzTyW" dmcf-ptype="general">이에 청장은 형사들에게 특별 지시를 했다. 차수열과 이정연의 안전을 위해 강연중의 범죄를 멈추기 위해 정이신을 사살해도 좋다는 것.</p> <p contents-hash="5fc7420eaf3cff100634851456ee01be5e866d7be5448cf2fd4d94a6eb65754e" dmcf-pid="QhIjbBqyly" dmcf-ptype="general">차수열은 "정연이가 돌아오면 우리가 바로 추적할 거예요"라며 정이신에게 수신기를 달아주었다. 그리고 정이신에게 방탄조끼를 입으라고 했다. 하지만 정이신은 "내가 죽길 바라는 사람은 많아, 강연중 말고도"라며 이를 거부했다.</p> <p contents-hash="c4258988f7f3c2076f29f3d9dd22652f7606db5d27c9d4ab2795fd9735bc5db6" dmcf-pid="xlCAKbBWlT" dmcf-ptype="general">이에 차수열은 "나는 아니에요. 내가 근처에 있을 테니까 걱정하지 마요"라며 정이신에게 수갑 열쇠를 건넸다. 그리고 이를 본 정이신은 차수열에게 묘한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08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심에 귀를 닫은 꼬리표의 시대 [현장에서] 09-27 다음 테슬라 이달 ‘랠리’에 목표주가 줄 상향…최고 600달러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