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태양의 후예' 이후에도 생활고 "떡볶이집도 알아봤다" 작성일 09-2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B703FO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d76606b3ec6bc7e3af8855d7e76117a0b3a21e7bec8c432069ceb8b428e61" dmcf-pid="bBbzp03I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1/20250927091716044nxgc.jpg" data-org-width="900" dmcf-mid="qMQ829KG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1/20250927091716044nx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f79c7e5205e44120a4b8e1a831afde09a73e13e4efad18b86a4eb22c420a80" dmcf-pid="KbKqUp0C5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지승현이 생활고를 겪었던 당시를 회상한다.</p> <p contents-hash="49cc1f74299cff5adc31465259c919fedad2d0d8ca4d52a6b95a861b3ecc4d40" dmcf-pid="9K9BuUphGx"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 25회에서는 1000만 다운로드 영화 '바람'부터 드라마 '태양의 후예' '고려거란전쟁'까지 출연한 작품마다 굵직한 인상을 남긴 명품 배우 지승현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885656b7b74199e1adcdd3c4f8346ef542517299e0c619105b89ae2c009094c" dmcf-pid="292b7uUlHQ"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 당시 지승현은 "처음에는 아버지가 크게 반대하셨다"며 배우로서 어렵게 첫걸음을 뗀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ba033bde50933b2fdb24a05bfc7c37fe128a044564fde5cd10330b6eb92b0cc" dmcf-pid="V2VKz7uSHP" dmcf-ptype="general">'비공식 1000만 영화'로 불리는 영화 '바람'은 지승현의 배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으로 꼽힌다. 이에 대해 지승현은 "그 당시엔 정우 씨도 무명이었고, 나 역시 단역이었다"며 "그런데 '바람'을 하고 처음으로 스포츠신문 1면을 장식했다"고 짜릿한 성공의 추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6f54051d2514fa989767c4c42ca0d7fdcb66a00b108e9af9028c8b5a6d2574d" dmcf-pid="fICsDEkPG6" dmcf-ptype="general">지승현은 당시 유행어였던 '바람' 속 명대사 "장난 같나"를 재연하며 추억을 소환하기도 했다. 특히 '바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정우와 이후 여러 작품에서 자주 호흡을 맞춘 데 대해 "누가 너를 내가 꽂아 넣은 줄 알더라"라는 정우의 말을 전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866efc7e1fa83526906f4027bf28e57837130e85d9094782a3e27ae7c5247998" dmcf-pid="4ChOwDEQt8" dmcf-ptype="general">하지만 배우로서의 인생은 처음부터 순탄치 않았다고. 영화 '바람'을 비롯해 '뜨거운 피' '퍼펙트맨' 등 주요작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한동안은 단역 생활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0ed06861af815f37e5efac6b993592d58218ea302b24715a01dfa456e6957b4" dmcf-pid="8hlIrwDxX4" dmcf-ptype="general">무명 시절이 길어지면서 경제적으로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를 찍고 나서 나머지 모든 작품이 다 엎어졌다"며 "그래서 가족들과 떡볶이집을 하려고 가게를 알아보기도 했다"는 절박했던 당시의 심경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8f4e327fa597c2eb53b8f24df548feb842a7d64e7cbbe1e67e89af2eacb12b6" dmcf-pid="6lSCmrwM5f" dmcf-ptype="general">이후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가 심폐소생을 해줬다"며 자신만의 연기 철학을 밝혔다고 해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cf084085970d21595e9568ba1dac2e2175060ef6305f1d357cc67717cbbd99a" dmcf-pid="PSvhsmrR5V" dmcf-ptype="general">'인생이 영화'는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a199391936b1e9be3bf8ed37817c765b5dccb53b881d5be9ea7611159e4c32d" dmcf-pid="QvTlOsmeG2"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뭐하니’ 서울가요제 본선 경연 09-27 다음 집안 차 전부 ‘장윤정’ 명의인데, ♥도경완 “왜 사준 거라 하고 다니냐” 불만(도장TV)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